오랜만에 일 있어서 본가 왔는데 집 꼬라지하며 부모 상태며 보다가 갑자기 숨이 턱 막혀서 혼자 나와서 밥먹고 줄담배 피는중

돈 적당히 있고 화목하고 친밀한 가정이 너무 부럽다 돈까진 바라지도 않음 가난해도 깔끔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집안이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