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러번 사업실패로 집안말아먹고


음주운전으로 집안 나락전까지 보내놓고


평생을 지 좃대로 살아왔으면서 마이너스 되게 생활비줘왔으면서 생색오지게내고


하루라도 잔소리안하는날이없고 맨날 집에서 술파티에 하.. 자식들 말은 귓등으로도 안듣고 


세상이 애비때문에 너무 힘들다 씨발 언제까지 내가 생색,잔소리 들어가면서 지 빚 갚아줘야하는거야 이럴거면 걍 고아원이나 보내지 


유년시절 고아원보다 부족하게 자라게했으면서 왜 대체 날 힘들게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