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내 차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다.
새차살때 내 요구조건 아무것도 안들어주고 엄마 맘대로 계약해서 차 구매했는데, 내 차만 가족공용으로 신청해놈.
그래서 따졋더니 니차 내차 어딧냐고 같이쓰는거지하면서
차 살때 엄마도 500보탯으니까 엄마차도 되는거다 라는데,
이렇게 애초에 같이 탈 생각이엇으면 500 괜히 받앗다싶음.
나는 그냥 돈 지원해주는줄 알앗지 이걸로 생색낼줄은 몰랏네.
그리고 승용차타고싶엇는데, 여자가 무슨 첫차로 승용차냐고
구시대적발언.. 그리고 운전 못한다고 경차타래서
그럼 중고로 승용 사면되지 라고 햇더니, 새차나 중고수리비나 비슷하다고 걍 새경차 사라고 하도뭐라해서 이것도 엄마 취향으로 삼.
다른 가족들은 다 개인꺼라 일일보험인데, ㅅㅂ 내차만ㅠ
개불편함. 쓰고싶어도 엄마가 약속잇어서 차 가져가면
이 추운날에 걸어가거나 버스 기다리고 잇어야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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