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낳아 기를 금전적, 정신적 그릇이 되는지
자가진단 탁탁탁 해서
안될것같으면 자가도태를 하건 정관을 묶던
미레나(?)를 박던 해야되는데
그런자가진단도 없이 일부터 벌려놓으니
오늘날 90년대생들이 이렇게 된거임
종두득두 네글자만 알았어도ㅋㅋ
자식을 낳아 기를 금전적, 정신적 그릇이 되는지
자가진단 탁탁탁 해서
안될것같으면 자가도태를 하건 정관을 묶던
미레나(?)를 박던 해야되는데
그런자가진단도 없이 일부터 벌려놓으니
오늘날 90년대생들이 이렇게 된거임
종두득두 네글자만 알았어도ㅋㅋ
옛날에도 미레나 있었나? 미레나는 출산안한 여자면 좀 많이 아플거같은데 요즘엔 팔에 심는 임플라논 하면될듯
말이 그렇다는거지ㅋㅋ
@ㅇㅇ(118.235) 근데 나는 부모님이 동생 많이 낳아서 나 성인될때까지 투룸에서 5명이 살았음 내방도 없었음 그런거 생각하면 니가 쓴글이 맞다고 생각함
개소리임 정말 마음맞는사람을 니가 못만나봐서 이딴소릴할수있는거다 이사람이랑 평생을 함께하고싶다 이런 마음이 한번이라도 들었으면 이딴글 못싸지름 결혼하면 서로 살아남으려고 뭐 어떻게든함 난 지금 둘째를 12월에 맞이하며 키우는데 집은 20대에 모은거랑 은행대출 낀 자가지만(첫째까진 월세살았음 2살임) 주5일 회사 일하고도 주말에도 쿠팡이나 배민뛰면서 3~4만원이라도 저축하려고 뛴다 니가 싸지른글은 걍 전형적인 포기자의 글임 너 결혼할생각 1도없지? 걍 글에서부터 부정적인게 딱보임 이게 진짜 중국 댓글알바글인지 한국사람이 쓴글인지 모르겠는데 한국사람이면 진지하게 각성해라 니 마인드는 한국 조지려는 중국인 알바만큼의 가치밖에없음 이 댓글보고 빡치면 넌 그정도의 인간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