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3되는 사람인데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하고 싸워서 집밖에 나가있다 ㅅㅂ
아빠가 데스크탑 하나 사준다고 하는데 엄마는 온갖 핑계 대면서 절대 안된다고 차라리 노트북을 사라고하는데
이와중에 우리 엄마 패미라서 내 인생에 남자들은 다 싫어 이러고 있는데 나 어떻게 살냐
내가 잘못된거냐 진짜
끊었던 담배 존나 마렵게 하네 시발
애들한테 고민 말하기 챙피해서 이렇게라도 말한다 진짜.. 시발
이제 중3되는 사람인데
아빠라는 사람은 엄마하고 싸워서 집밖에 나가있다 ㅅㅂ
아빠가 데스크탑 하나 사준다고 하는데 엄마는 온갖 핑계 대면서 절대 안된다고 차라리 노트북을 사라고하는데
이와중에 우리 엄마 패미라서 내 인생에 남자들은 다 싫어 이러고 있는데 나 어떻게 살냐
내가 잘못된거냐 진짜
끊었던 담배 존나 마렵게 하네 시발
애들한테 고민 말하기 챙피해서 이렇게라도 말한다 진짜..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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