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자기 친한 부모들 자식이랑 비교질 10년 넘게 쳐하면서 자기자식 자존감 깎아내리고 열등감 느끼게 만들었어도

나는 단 한번도 주변의 더 잘사는집안 부모들이랑 비교한 적 없고
생일같이 특별한 날에도 명품브랜드 옷이나 가방, 최신 폰이나 컴퓨터 등등 사주기 망설여질 만한 가격대의 물건은 요구조차 안 했고
술, 담배나 일진짓 하면서 엇나가지도 않았는데

딴것도 아니고 고작 필요한 문제집 좀 사다달라는 말에 풀발하시네

이래놓고 자식이 좋은대학 가길 원해? 에라이 씨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