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진짜 "개새끼" 그 자체인데

밖에서 힘센놈 앞에서는 얌전하더라 창년마냥

진짜 딱 조신한 개창녀마냥


남자새끼가 일관성이 있던가

성격이 "개새" 인것도 결국 만만한 나같은 사람이나 힘없는 사람 앞에서만 "개새끼" 인거였잔아

이게 존나 역겹고 토나오는 이유다


꼴에 논리 들먹이면서 내잘못 상대잘못 갖고 욕하는데

정작 지잘못 지적하면 듣기싫어서 짐승처럼 덤비더라


걍 미친 본능만있는 개새끼인거지


이래서 역겨운거야


단순히 성격이 좆같으면 원래 그런 개새끼구나 수긍하거든


여자야 애미들이야 뭐 여자자체가 원래 따까리 인생이니까

아무도 여자한테 뭘 기대하는 자체가 없는데


남자새끼가 저지랄하면서 가짜로 연기하는게 가증스럽고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