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경기장 근처에 좋은 장소가 있어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에 있는 보라색 원피스는 저희 어머니께서 제일 좋아하시는 옷입니다. 어머니의 단정한 머리와 단아한 자태에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손에 있는 꽃은 길가에 핀 모습이 너무 예뻐 살짝 꺾으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