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전의 가족사진입니다
gudongu..(211.208)
2006-04-25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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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의 습기가 오랜만에 올라오는 이 느낌은..모지?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딱 내 어릴적 사진하고 비슷한 모습에.......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세월이 언제 이렇게 흘렀는지...
고무신도..... 고무신 찢어지면 꼬매 신고, 비오는 흙탕길 한시간 걸어 국민학교 다니던 추억이...... 너무 그리워지네요. 그 어린시절이.... 지금 가보면 그때 당시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초라하게 모두 떠나고, 변해버린 모습들이...
할머니 오래사셔요~
행복해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어머님의 수줍은 미소가 정말 아름다우시구랴.. 아름다움에 나도 오랜만에 안습..
정말 따뜻한 사진입니다. 고이 간직하세요
저도 안습이...ㅠ.ㅠ
30~40년 된 흑백사진속의 가족은 옅은 미소에 무덤덤하신 아버지와 따뜻한 미소를 가진 어머니와 개구장이 같은 아이들.. 힘들고 어려운 시대였지만 어쩌면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지도 모른다는 느낌이 들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