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전 제가5살때 였답니다.(우측) 진달래가 한창 이었을때니까요... 아버님은 10년전 하늘나라에 가셨고.. 어머님은 올해 87세입니다. 그때 진달래 꺾던기억이 지금도 희미하게 떠오릅니다. 늘상 이맘때가되면 더욱 아버님이 그립습니다. 어버이날이 곧 다가옵니다. 일년에 한번이아니라 ...돌아가신후  덜 후회가되도록 부모님을 잘모셔야 할것같습니다..     참 제 어머님 이쁘죠..??   (필름사진을 디카로 재촬영한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