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하시던 분이

미래가 어쩌고 저쩌고 자신의 삶에 대해 얘기하는데


너의 삶이 좋은 삶이라는 생각은 도저히 안 드네...

속으론 여전히 열등감이 넘치고 자격지심도 있고 불만족스러워서 내 글보고 현타오고 정신병자라고 댓글까지 달던데

너의 삶이 "좋은 삶"이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 수 밖엔 없지.

내 생각은 더 견고해진다.

내세울 게 있는 사람,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