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안해봐서 헬스가면 머하는지 모름


배운것도 별로없는데


어깨로 머 땡기는거? 그거 최대 풀로 올리고


더올려도 부담없이 땡길정도로 원래 몸이좋음.


한번은 러닝머신 열심히 띠는데


옆에 아지매가 날보더니 속도를 올려서 띠는거임


질수없지!해서 나도 속도올림


땀나게 띠는데 옆에 아지매가 멈추고 날 보더니


얘 우리집에 일하러 올래? 이러는거임 ㅇㅇ


나는 가업이 있어서 취직할 필요없다니까 알겠다고하더라


근데 일도띠고 헬스도띨라니 힘들어서 그만둠.


일이 힘을 바싹쓰는 일이라서 지금도 딴딴한데는 딴탄함


여기 자기자랑하는데 맏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