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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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위, 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와 AOA(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와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일본 새 싱글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3, 4위를 나란히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4일 오전 현재 일본 최고 권위의 음반 판매 조사 차트인 오리콘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지난 3일 일본에서 새 싱글 '서머 타임'을 발표, 당일 일일 싱글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이핑크는 '서머 타임' 발매 첫 날부터 2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요즘 일본에서 인기 상승 중인 에이핑크는 '서머 타임' 출시를 기념, 지난 1일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일본 대도시 릴레이 이벤트 투어를 벌이고 있기도 하다.


AOA 역시 지난 3일 일본에서 선보인 현지 다섯 번째 싱글이자 국내에서는 5월 공개한 '굿 럭'(Good Luck)의 일본어 버전으로 이날 오리콘 일일 싱글 차트 4위를 거머쥐는 힘을 드러냈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