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ab2de21ecd907a86ba8&no=24b0d769e1d32ca73fee81fa11d02831ca3bb58317ae7b553a13d3dad1ee7e3ca7032ce7431fe1a9e4f45ac0f8d838c6f19de52aa16590546104cbbc7fa3d9a0fa79721cd9


사는동네 비슷해서 아침마다 카풀해서 온다

근데 가끔 둘이 같이 차타고 조용히 가면 분위기 이상해질 때 있거든. 이게 말로 말하기가 좀 그럼


뭐 젊은 남녀 둘이 좁은 공간에있으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다는데 

가만보면 일부로 그 누나가 분위기를 그렇게 만드는것같다.


예를 들면 

누나가 아침먹었어? 

네 바나나 먹었어요.

난 안먹었는데 맥모닝사서 차에서먹으면 기다려줄거야? 좀 늦을텐데

어,, 제것도 사주면 기다려드릴게요. 어차피 지금 늦었으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다가 갑자기 내 얼굴 빤히 쳐다본다ㅋㅋ 그리고 한마디도 안하고 분위기 좆같게만듬


이런적 한두번이 아닌데 도대체 여자입장에서 무슨 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