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낮이 바뀐 김에 WBC 한국-도미니카 전은 보고 자야겠다며 졸린 것을 참고 두근두근하면서 시청을 했는데 콜드게임 참사를 봐버렸다.
약간은 기대하면서 봤는데 금새 실망으로 변했다.
그렇게 콜드게임이 난 것을 보고 늦은 아침에 바로 잠을 자서 오후 5시 즈음에 일어났다.
공부를 1시간 정도 하고 밥을 먹으니 오후 7시 정도가 되었는데 살짝 눈을 붙인다는 게 새벽 1시까지 이어졌다.
어제는 거의 잠만 잔 것이다.
오히려 좋다.
밤낮이 바뀐 건 교정을 했으니 말이다.
이제부터 낮잠을 경계하고 절제를 지속하면 된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LE45Q7nWOxgfmZ9VqAfu-dqbrOreCngu?usp=drive_link (내가 만든 타이머 프로그램 공유 링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