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도 재밌는데 신조협려는 좀 아련하게 가슴아프면서 재밌는 점이 있음 양과 시발 불쌍해서 어쩌냐...하면서 읽어보는 맛이랄까 근데 존나 불쌍하긴함 시발 나같으면 소용녀한테 까이자마자 자살했을듯
나도 신조협려가 더 좋음
양과 얘기는 너무 감정을 자극해서 다시 보기가 부담스러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112.162=121.175=59.21 촉산무새애.미 성병걸려보지썩어뒤짐
나는 양과와 소용녀 싸가지 없어서 싫어. 양씨는 두 팔이 다 짤려야 했는데 겨우 하나 짤렸네
나도 양과 소용녀 둘다 싫음. 자기 살겠다고 어릴때 잘대해준 백부 백모 애기 훔치는 인성 ㅆㅎㅌㅊ 쓰레기가 어딨음 ㅉ - dc App
잘해주긴 뭘 잘해줘 꼰대 새끼들 어릴때 차별대우하고 애새끼 싸가지 없게 키워서 멀쩡한 팔하나 날린것도 부족하냐? 그나마 싸가지가 없어서 살아남은거다
의형제 자식 12년동안 돌보지도 않다가 길거리에서 우연히 데려와 2년동안 무술도 안가르치고 글만 가르쳐 곽양,쌍둥이한테 매일 개같이 처맞고 황용한테 눈칫밥 졸라 먹으며 보냈는데 뭐 ㅋㅋㅋ 나 같으면 딸 이막수한테서 찾아주지도 않는다 ㅋ
이건 양측 전부 할 말 있지 황용 입장에서는 양강 좆같을 건데 의형제였다는 이유로 곽정이 양과 거둬서 길러주라 하니 정이 가겠노 ㅋㅋ 양과도 싸가지없는 곽양 무씨 쌍둥이 새끼들한테 어렸을때부터 개 닦이고 황용도 좆같이 구니 어린 마음에 삐뚤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