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백날천날 타이르고 욕해도 말 안듣는건 뭐 지난 1년간 봐왔으니 알거고이제 우리가 저 둘을 욕하는게 어떠냐?도배는 귀찮으니까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글써주자중생 촉산 병신 ㄴㅁㅇㅊㄴ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 마라 성낸 까마귀가 흰 빛을 샘낼까 염려스럽구나 맑은 물에 기껏 씻은 몸을 더럽힐까 하노라
개가 짖는다고 사람이 따라 짖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