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백날천날 타이르고 욕해도 말 안듣는건 뭐 지난 1년간 봐왔으니 알거고
이제 우리가 저 둘을 욕하는게 어떠냐?

도배는 귀찮으니까 가끔 생각나면 한번씩 글써주자

중생 촉산 병신 ㄴㅁㅇㅊ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