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이냐 아니냐 문제가 아니고...

# 회귀
# 처음부터 오직 사이다
# 세력전

세가지 태그가 취향이냐 아니냐 문제 같네.
70회까지 보니 완전 내 취향은 아니란 걸 알겠어.

처음에는 내 취향이 아닌줄 알았는데 조금 버티니
완전 취저였던 원펀맨 같은 경우도 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협행을 엄청나게 좋아하긴 해도
광마는 내가 호감 가는 감정선이 아닌 거 같아...
더 달릴 필요가 없는 거 같아...

무설치 웹브라우저 안 되서 네이버 시리즈는 무조건 거르는데
결제한거 아까워서 살펴보니

김현영 신작 있어서 가볍게 달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