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작이냐 아니냐 문제가 아니고...
# 회귀
# 처음부터 오직 사이다
# 세력전
세가지 태그가 취향이냐 아니냐 문제 같네.
70회까지 보니 완전 내 취향은 아니란 걸 알겠어.
처음에는 내 취향이 아닌줄 알았는데 조금 버티니
완전 취저였던 원펀맨 같은 경우도 있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협행을 엄청나게 좋아하긴 해도
광마는 내가 호감 가는 감정선이 아닌 거 같아...
더 달릴 필요가 없는 거 같아...
무설치 웹브라우저 안 되서 네이버 시리즈는 무조건 거르는데
결제한거 아까워서 살펴보니
김현영 신작 있어서 가볍게 달리는 중.
요즘 회귀는 옵션축에 끼는 정도라 취향으로 구분 되는지도 딱히 모르겠고 주인공 성향이나 유쾌한게 싫으면 그럴수도 있다고봄 나도 그런게 맘에 안들어서 보지도 않았음
그래도 환생표사는 재밌게 봤거든. 가볍고 유쾌한 것도 싫어하진 않긴한데 주인공 성향이 내 스탈이 아니더라 ㅜ.ㅜ
따지고 보면 그럴수 있지 나도 칼취밤은 다봤는데 더 잘썼다는 광마는 더 별로 였거든 수작이니 뭐니 그런걸 떠나서 가볍고 유쾌한것도 과하면 내취향이 아니였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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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100화이후로 색마 검마 이런애들 나오는 편까지 보고서 판단 ㄱㄱ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