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천도룡기 읽는중이다

아리가 얼굴에 칼침맞고 뒤지면서까지 장무기를 찾다가 결국 뒤져서 장무기가 통곡한지 1시간도 안지났는데

시벌새끼가 주지약 허리를 잡아?

와십창 이새끼 진짜 개시벌새끼네

은소소 엄마가 이쁜여자 조심하라고 하고 유언남긴거 울면서 다짐해놓고
조민한테 푹빠져서 병신짓하다가 아리죽고, 주지약한테 또 빠지고..

이거 완전 개미친새끼네

양과는 아가리로만 껄떡댔지만 마음은 소용녀한테만 가 있었지
장무기새끼는 아리랑 결혼하겠다 하면서도 소소한테도, 조민한테도, 주지약한테도 다 껄떡대노 ㅋㅋㅋㅋ

시팔새끼 이런새끼가 무슨 교주얔ㅋㅋㅋ

아리 뒤진지 하루도 안됐다 시벌 이새끼 뇌에 좆대가리달렸나. 여자 존나 밝히노
은소소가 시벌 왜 어린 장무기한테 이쁜여자 조심하라고 했는지 알거같다

은소소가 보는 눈이 있었어
장무기새끼는 걍 시벌 어릴때부터 보지에 미친새끼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