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대문파나 오대세가처럼 무공마저 정형화된 틀이있는 경우는 그거쓰고 다른 건 거의 만들지
다른 작가의 무공명을 빌려 쓰는 경우도 있고, 작가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무공에서 빌려오는 경우도 있음...
구대문파나 오대세가처럼 무공마저 정형화된 틀이있는 경우는 그거쓰고 다른 건 거의 만들지
다른 작가의 무공명을 빌려 쓰는 경우도 있고, 작가가 스스로 만들어 내는 경우도 있고, 실제로 존재하는 무공에서 빌려오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