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 안익혀도 군대는 특수한 무기를 쓰고 화약을 쓰고 숫자가 압도적이지
천하제일인이 널린것도 아니고 내공에 한계가 있는데 다굴 맞는데 뒤져야지 어떻게 살음?
무공 익힌다고 밥 안먹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강호에 초고수들 있다면 국가에서 그걸 제어 어떻게 하겠어 억제할만한 무력이 있으니까 국가가 유지되는거지
설정에 따라 다르다지만 무협은 선협급 파워는 아님
익명(223.39)2023-08-02 03:01:00
배경이 중원이니까..
설정상 관부는 무림과 서로 거리를 두는 이 세계읭 사람 처럼 그려지거나,
관이 무림에 밀리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려지지.
무공이 최고고, 무림 맹주가 짱이라면, 그건 중원이 아닌거지.
그냥 관직도 상단도 다 쓰레기 되는 북한 같은 곳으로 변해버리면, 배경 자체가 이상하자나..
그 설정 만큼은 일부러 건드리지 않는거지.
빡촌보안관(218.235)2023-08-02 03:46:00
무림맹이나 무림은 그냥 황실에서 전부 다 관리하기 힘드니까 관리 못하는 부분을 따로 맡기는 느낌으로 자치권을 준거라 보면 됨.
익명(61.99)2023-08-02 19:41:00
답글
어떤 작품이든 무림=황실의 암묵적인 인가 하에 각자의 세력을 유지하는 곳. 이란 설정은 유지됨.
익명(61.99)2023-08-02 19:43:00
답글
황실을 위협할만한 최고수들은 이미 은거했거나, 최고수 한두명으로 뒤집지 못할만큼 황군의 규모가 거대하다는 식의 설정이 붙기도 함.
설정상 황실에서 엄선해서 영약먹이고 키운 정예 무인들일걸
무공 안익혀도 군대는 특수한 무기를 쓰고 화약을 쓰고 숫자가 압도적이지 천하제일인이 널린것도 아니고 내공에 한계가 있는데 다굴 맞는데 뒤져야지 어떻게 살음? 무공 익힌다고 밥 안먹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강호에 초고수들 있다면 국가에서 그걸 제어 어떻게 하겠어 억제할만한 무력이 있으니까 국가가 유지되는거지 설정에 따라 다르다지만 무협은 선협급 파워는 아님
배경이 중원이니까.. 설정상 관부는 무림과 서로 거리를 두는 이 세계읭 사람 처럼 그려지거나, 관이 무림에 밀리지 않는 힘을 가지고 있다거나 하는 식으로 그려지지. 무공이 최고고, 무림 맹주가 짱이라면, 그건 중원이 아닌거지. 그냥 관직도 상단도 다 쓰레기 되는 북한 같은 곳으로 변해버리면, 배경 자체가 이상하자나.. 그 설정 만큼은 일부러 건드리지 않는거지.
무림맹이나 무림은 그냥 황실에서 전부 다 관리하기 힘드니까 관리 못하는 부분을 따로 맡기는 느낌으로 자치권을 준거라 보면 됨.
어떤 작품이든 무림=황실의 암묵적인 인가 하에 각자의 세력을 유지하는 곳. 이란 설정은 유지됨.
황실을 위협할만한 최고수들은 이미 은거했거나, 최고수 한두명으로 뒤집지 못할만큼 황군의 규모가 거대하다는 식의 설정이 붙기도 함.
무과를 합격한 인재도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