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용인데
김용? 무슨 한국인임?
시진핑을 습근평이라고 부르는것과 같음
판빙빙을 범빙빙으로 읽는것과같음 개병신임진짜?
아닌거 아는데 이악물고 짖어댐 ㄹㅇ 좆병신새끼들
외국인이름을 읽을땐
한국식 병신발음말고 원어에 가깝게 읽어야하는데
김용거리는 개병신들보면 일부러 무식한티를냄
근데이게 조선땅 전통이긴함
너네같은 병신들때문에 조선엥핬던 중국사신이
씨발 발음 똑바로하라고 세종 대가리깨서 만들어진게 훈민정음임
중국어 발음기호 ㅇㅇ
일제가 그걸 한글로 재탄생시킨건 먼훗날의 일이고
하여튼 대가리 다 깨놔야함 못배워먹은새끼들
영국에서 아리스토텔레스를 아리스토틀이라고 부르는거 보면 놀라 자빠지겠노
직전신장 풍신수길 덕천가강 가등청정 석전삼성 서향융성 판본용마 이등박문
어쩌라고 씹선족아
중국인 이름을 부를 때 2가지 상반된 규칙이 있다고 하더라... 어느 시기 이전의 인물들의 이름은 우리가 한자를 읽는 방식으로 발음하는 거다. 가령 삼국지의 조조, 유비, 관우, 장비, ... 이런 식으로 발음한다. 그리고 어느 시기 이후의 인물들의 이름은 중국에서 발음하는 것과 유사한 발음으로 발음하는 거다. 시진핑, 마오쩌뚱, 등샤오핑, .... 이런 식으로 발음한다. 그렇다면 김용이라고 읽어야 할까, 진융이라고 읽어야 할까? 원칙대로라면 진융이라고 읽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중국어를 모르기 때문에 한자만 보면 김용이라고 읽기 쉽다. 나는 외국인의 이름들 중에서 중국인의 이름에 관해서는 2가지 방식을 혼용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안적절하니까 쌉쳐라 좀. 원어발음에 가까운 음치가 그냥 맞는거다. 맞다고. 나머지가 틀린거고.
일반적으로는 외국인의 이름을 부를 때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발음한다는 원칙이 적용된다. 거의 모든 나라의 경우에는 이 원칙을 적용하는 게 아무 문제가 없다. 그런데 유독 중국/대만의 중국인의 경우는 이 원칙을 무시하고, 2가지 방식으로 발음하는 것을 찬성한다. 한자를 초중고등학교에서 배운 사람에게는 중국식 발음보다는 한국식 발음이 더 편리하고 쉽기 때문이다. 북경 = 베이징, 모택동 = 마오쩌뚱, 등소평 = 덩샤오핑, .... 물론 어떤 사람은 원어민 발음대로 부르고 싶어할 것이다. 자기 편한 대로 발음하면 된다. 중국 원어민 발음으로 된 소설들을 읽어 봐라... 나는 이름 기억하는 게 어려워서 읽기가 싫어지더라.
김용의 무협소설 [녹정기]에 보면, 위소보가 소비아 공주를 따라서 모스크바의 크레믈린 궁으로 간다. 그런데 이걸 한자로 읽으면 극리모림궁이라고 쓴 모양이다.... ㅋㅋㅋ 이런 깨알 같은 이름 수수께끼도 나온다. 미국인들은 coyote를 '카이요우리'에 가깝게 발음한다. 한국에서는 그냥 '코요테'라고 발음한다. 미국인들은 banana를 '버내너'에 가깝게 발음한다. 한국에서는 그냥 '바나나'라고 발음한다. 일반명사조차도 나라마다 다르게 발음한다. 그리고 그게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아무런 위화감도 불편함도 없다. 일본인들은 맥아더를 '마카사'라고 발음하는 모양이다. ㅎㅎ 일본어 발음체계로는 이게 가장 가까운 발음인 모양이다.
우리가 '고무'라고 발음하는 물질은 프랑스어 'gomme'에서 온 발음이라고 한다. 프랑스어 원어로는 '곰므'에 가깝게 발음되는 모양이다. 어떤 유투브 쇼츠를 보니, 지금 경제난을 겪고 있는 남미의 나라 아르헨티나... 그런데 미국인들은 이걸 글자만 보고 '알젠틴'에 가깝게 발음해 버린다. 그래서 한국인들이 '아르헨티나'라고 발음하는 것을 보고 '오, 반갑다, 우리나라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것으로 봐서 혹시 아르헨티나에 사는 사람인가'라고 묻는다고 한다. 우리는 이런저런 발음규칙을 지키면서 살지만, 때로는 발음규칙을 마음대로 어기면서 살기도 한다. 내가 편하게 발음하겠다는데, 누가 상관할 수 있겠나?
조선족 - dc App
모든 나라가 외국어 발음 자기들 문화에 맞춰 쓰는데요 - dc App
부모님한테 그렇게 교육 받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web_fic&no=117536 ㅋㅋ 지리노
김용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