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ㅅ같은 황족들한테 휘둘리고정쟁에 모가지가 떨어졌다 붙었다 하고이거 허칠안이 야경꾼이라 완결까지 이 ㅈㄹ할거 아녀400화 가까이 왓는데그만볼란다 ㅡㅡ재미있는데왕족한테 휘둘리고 정쟁에 휘둘리고 하는게 ㅈㄴ 싫어서 못보겠음
나도 아직 초반인데... 재미가 없다 정도까지는 아닌데.. 내 취향도 아니고 굳이 봐야 하나란 생각만 들어서 보다 말았음. 주인공도 약하고 강해질 생각도 안 하고 -
어 틀렸어 반대야 황제 허칠안한테 뒤지고 사실상 나라 자체를 혼자 장악해버림
중반쯤에
얘는 소설도 자기 좆대로 읽는 부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