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보면
황용은 곽정한테 징거거 靖哥哥 (정 오라버니)
목염자는 양강한테 아강 阿康

천룡팔부에서
목완청이 단예한테 단랑段郎

이러는데 哥哥야 자기보다 연상 남자한테 쓰는 거라 생각해도 이 칭호가 일반적이진 않은거 같은데...어쩌다 징거거라거 하게됐을까

阿를 쓸지 郎을 쓸지, 성에다 붙여쓸지 이름에다 붙여쓸지 이것도 그냥 자기 마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