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랑 b랑 계속 싸우는데 이유가 전생의 업 때문이였음

전생에 서로 누가 더 나을것도 없을 정도로 피해를 줬고

거기에 앙갚음 하려고 계속 싸움

이과정에서 b가 전생을 기억하게 돼고 부질 없을을 알면서도 현생의 세속적인 탐욕을 위해서 어쩔수 없이 변화는 없음

훗날 b가 불교에 귀의하고 완전하게 욕심 버리고 마음 놓 en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