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사조 황용같은 맛이 있어야
좀 볼맛이 나는거 아니겠음?
신조는 남주는 합격인데
여주는 ㅈㄴ 골때리는듯
비호감 고구마 스택이 너무 쌓이는듯
다른 놈한테 처녀 따여서 1스택
도망1까진 이해하는데 도망2에서 2스택
본의 아니더라도 이놈저놈 꼴리게 하는거 3스택
이 모든게 남주를 위해서라며 자위하는게 4스택
시발년이 그냥 고묘에서 거미줄이나 치고 살지
진짜 별의 별 꼴갑을 다 떨고있네 싶더라
사조의 곽정 황용이랑 너무 비교되서
더 그렇게 보이는듯. 지금 24년이지만
이건 90년대에 봤어도 시발 이건 좀 아니었을듯...
차라리 처녀따인 시점에서 소용녀 자결하고
양과가 전진교 다 죽여버린 뒤에
그거 속죄하는 영웅담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좀 볼맛이 나는거 아니겠음?
신조는 남주는 합격인데
여주는 ㅈㄴ 골때리는듯
비호감 고구마 스택이 너무 쌓이는듯
다른 놈한테 처녀 따여서 1스택
도망1까진 이해하는데 도망2에서 2스택
본의 아니더라도 이놈저놈 꼴리게 하는거 3스택
이 모든게 남주를 위해서라며 자위하는게 4스택
시발년이 그냥 고묘에서 거미줄이나 치고 살지
진짜 별의 별 꼴갑을 다 떨고있네 싶더라
사조의 곽정 황용이랑 너무 비교되서
더 그렇게 보이는듯. 지금 24년이지만
이건 90년대에 봤어도 시발 이건 좀 아니었을듯...
차라리 처녀따인 시점에서 소용녀 자결하고
양과가 전진교 다 죽여버린 뒤에
그거 속죄하는 영웅담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양과 소용녀 답답
황용련 떄문이자나 그년이 바람넣었는데 ㅋㅋ
니 심정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