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이후의 선협들은 약육강식 설정이 유치하고 개연성 떨어지는게 많았지.
가령 선역 심지어 학사신공 같은것도 주인공 좆꼴리는대로 살인하고 약탈해도 이후 주인공에 별 피해가 없음.
오히려 과감하고 결단력있다 식의 어처구니없는 짱깨식 수준.
근데 최근의 무계술사, 초신기계사 등을 보면 짱깨 선협,판타지에서도 약육강식 설정에 개연성을 약간 챙기는 모습이 보이네.
함부로 주인공 좆꼴리는대로 살인하고 약탈하면 다른 수도자들의 신뢰를 잃고, 수도자 사회에서 왕따당할수있어서
장기적으로 좆될 가능성 높아지는 개연성 챙기는 모습.
물론 무계술사 같은건 영혼 고문등 좆같은 사패적인 주인공 모습이 있지만,
그래도 이건 꼭꼭 숨겨서 다른 수도자들 모르게하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셰계관이 부실해서 그렇지 밸런스 맞추기가 어렵지 내로남불은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