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적인 부분은 모두 다 배울 수 있지만, 개별적인 무공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배울 수 있다능...
대개 그러함.. 가령 어떤 문파에 권법과 검법이 있는데, 어느 장로는 권법이 특기고, 어느 장로는 검법이 특기라고 하자.
그러면 제자가 어느 장로의 문하인가에 따라서 권법을 배우게 될 수도 있고, 검법을 배울 수 있게 되기도 한다.
권법도, 검법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가령 소림사에는 72가지 무예가 있다고 하는데, 권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모두 다 배울 수는 없다...
몬발켜(nahjexud924l)2024-11-11 23:59:00
답글
아 어느 장로 아래에서 수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네요. 보편적으로는 예시로 들어주신 경우를 둘 다 배울 수 없는 거겠죠? 아 그래서 장문제자구나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고맙습니다
글쓴(116.42)2024-11-12 00:03:00
답글
어느 문파에서 이거는 딱 장문제자만 배울 수 있다거나 장문인만 알고 있다고 하는 무공도 있겠죠? 화산파 자하신공이나 무당파 양의심공, 태극혜검처럼?
글쓴(116.42)2024-11-12 00:05:00
답글
문파의 모든 무공을 모든 제자에게 가르칠 수는 없음... 당연한 이야기임... 그 제자가 변심해서 도망이라도 가서 문파의 무공을 나불나불 모든 사람에게 공개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임.. 또 문파가 오래될수록 생겨나는 무공, 익히는 무공의 가짓수가 늘어나기 마련임.. 무공은 오랜 연습이 필요한 법인데, 모든 제자들에게 이걸 다 배우라고 하는 것은 무리임. 따라서 기초가 되는 무공은 모든 제자에게 가르치고, 각각의 스승이 자신이 배우고 습득한 것을 제자에게 대물림해주는 형태로 가게 됨.. 절초라고 부르는 비밀 초식이 있음.. 이것은 쉽게 전수하지 않고, 제자의 능력과 경력과 공로를 따지게 됨... 소오강호에서 영호충이 자하신공을 배우게 되는데, 장문제자임에도 쉽게 안 가르쳐줌..
몬발켜(nahjexud924l)2024-11-13 17:46:00
작가 설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죠
후대 장문인만이 전수 받을수 있거나 제자의 무공 수준에 따라
각자 배우는 무공이 다를수도 있고 소림의 역근경처럼 특별한 인연이 있어야 한다거나
이런건 작가의 재량이죠
공통적인 부분은 모두 다 배울 수 있지만, 개별적인 무공은 스승과 제자 사이에서만 배울 수 있다능... 대개 그러함.. 가령 어떤 문파에 권법과 검법이 있는데, 어느 장로는 권법이 특기고, 어느 장로는 검법이 특기라고 하자. 그러면 제자가 어느 장로의 문하인가에 따라서 권법을 배우게 될 수도 있고, 검법을 배울 수 있게 되기도 한다. 권법도, 검법도 종류가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가령 소림사에는 72가지 무예가 있다고 하는데, 권법도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모두 다 배울 수는 없다...
아 어느 장로 아래에서 수련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네요. 보편적으로는 예시로 들어주신 경우를 둘 다 배울 수 없는 거겠죠? 아 그래서 장문제자구나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고맙습니다
어느 문파에서 이거는 딱 장문제자만 배울 수 있다거나 장문인만 알고 있다고 하는 무공도 있겠죠? 화산파 자하신공이나 무당파 양의심공, 태극혜검처럼?
문파의 모든 무공을 모든 제자에게 가르칠 수는 없음... 당연한 이야기임... 그 제자가 변심해서 도망이라도 가서 문파의 무공을 나불나불 모든 사람에게 공개해 버릴 수도 있기 때문임.. 또 문파가 오래될수록 생겨나는 무공, 익히는 무공의 가짓수가 늘어나기 마련임.. 무공은 오랜 연습이 필요한 법인데, 모든 제자들에게 이걸 다 배우라고 하는 것은 무리임. 따라서 기초가 되는 무공은 모든 제자에게 가르치고, 각각의 스승이 자신이 배우고 습득한 것을 제자에게 대물림해주는 형태로 가게 됨.. 절초라고 부르는 비밀 초식이 있음.. 이것은 쉽게 전수하지 않고, 제자의 능력과 경력과 공로를 따지게 됨... 소오강호에서 영호충이 자하신공을 배우게 되는데, 장문제자임에도 쉽게 안 가르쳐줌..
작가 설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죠 후대 장문인만이 전수 받을수 있거나 제자의 무공 수준에 따라 각자 배우는 무공이 다를수도 있고 소림의 역근경처럼 특별한 인연이 있어야 한다거나 이런건 작가의 재량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