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 보려다 중간에 포기하고
소오강호->천룡팔부 순서로 읽는중인데
그다음 뭐뭐 순서로 봐야 재미를 가장 느낄 수 있을까
그냥 꼴리는대로 읽으면 됨. 시대 순으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 지식을 갖춰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는 거의 없음. 나중 시대 이야기를 먼저 읽고 이전 이야기를 읽어도, 이게 그 이야기였구나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소오강호->천룡팔부 보니까 단예의 북명신공이 임아행의 흡성대공의 상위호환이니까 둘 비교하는 쏠쏠한 재미는 있더라
그런 재미가 있지. 그런데 내 생각으론 단예의 북명신공이 흡성대법의 완전 상위 무공은 아님. 북명신공 그 자체는 완벽하지만 단예가 수태음폐경만 익히고 본의 아니게 그림을 찢어버려서 발동이 오락가락해졌음. 육맥신검이 오락가락한 것도 그 탓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 읽으셈 의천도룡기는 사실 걍 먼저 읽어도 되는데 사조랑 신조는 어지간하면 순서대로 읽으셈
소오강호가 쉬워서 입문으로 좋지 다른건 크게 상관없는데 사조영웅전-신조협려는 아예 스토리에 등장인물까지 다 이어지니 꼭 연결해서 읽고 기왕이면 벽혈검-녹정기도
서검은구록 - 비호외전 - 설산비호 인물이 이어지는데 굳이 볼필요 없음.
나는 김용소설이 쓰인 순서대로 더 재밌다고 생각함 ㅋㅋ 녹정기 읽고 아쉬우면 사조영웅전부터 다시 ㄱㄱ
내가 시대순으로 읽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쓴 순서대로 읽는게 맞다고 생각듬
읽고 싶은데로 읽는게 좋아,
그냥 꼴리는대로 읽으면 됨. 시대 순으로 읽어도 좋지만, 사전 지식을 갖춰야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는 거의 없음. 나중 시대 이야기를 먼저 읽고 이전 이야기를 읽어도, 이게 그 이야기였구나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음.
소오강호->천룡팔부 보니까 단예의 북명신공이 임아행의 흡성대공의 상위호환이니까 둘 비교하는 쏠쏠한 재미는 있더라
그런 재미가 있지. 그런데 내 생각으론 단예의 북명신공이 흡성대법의 완전 상위 무공은 아님. 북명신공 그 자체는 완벽하지만 단예가 수태음폐경만 익히고 본의 아니게 그림을 찢어버려서 발동이 오락가락해졌음. 육맥신검이 오락가락한 것도 그 탓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사조영웅전 - 신조협려 - 의천도룡기 읽으셈 의천도룡기는 사실 걍 먼저 읽어도 되는데 사조랑 신조는 어지간하면 순서대로 읽으셈
소오강호가 쉬워서 입문으로 좋지 다른건 크게 상관없는데 사조영웅전-신조협려는 아예 스토리에 등장인물까지 다 이어지니 꼭 연결해서 읽고 기왕이면 벽혈검-녹정기도
서검은구록 - 비호외전 - 설산비호 인물이 이어지는데 굳이 볼필요 없음.
나는 김용소설이 쓰인 순서대로 더 재밌다고 생각함 ㅋㅋ 녹정기 읽고 아쉬우면 사조영웅전부터 다시 ㄱㄱ
내가 시대순으로 읽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쓴 순서대로 읽는게 맞다고 생각듬
읽고 싶은데로 읽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