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은 별로 없을거라 생각되는데 

동양 역사에 조금 관심이 있는편이라 칭기즈 칸 나와서 더 흥미진진하게 봤던 기억이 남

물론 가장 좋아하는 이유는 아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이유중에 꽤 높은위치에 자리해

분량은 적게 나오지만 실제 역사 교묘하게 섞어서 진행하는게 너무 좋더라

사조 읽다가 철목진??이 테무진의 중국식 이름이고 그게 칭기즈칸이라니

곽정이 테무진 밑에서 성장한것도 재미있었고 마지막 테무진 죽을때 곽정하고의 만남도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