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각 작 북검전기 쥔공 진무원이 북천문 기껏 일으켜 부활시켜서 운중천 캐발살시켜 최종암중흑막 모용머시기 쳐죽여 대박쳐서 천하제1인 등판해서 북천문 천하제1문으로 북방 고향으로 금의환향시킬줄 알았건만 막판 다 팽개친채 해산시켜버려 걍 가족 지인들이랑 하하호호하며 작품 쫑 뭐이
아뉘 머 작중 도입부서 쥔공 애비가 자유롭게 살라 유언했긴 했건만 저건 자기도 자결해 문파도 폭망해서 차기 문주 아들의 미래도 영 없던 위태로운 처지서 벌써 젖망해버렸던 북천문의 미망이랑 과거의 원한서 사로잡히진 말고 자유롭게 살아가라던 뜻에 가까울듯
문파의 원수도 다 갚아 중흥시켰던 저것도 무려 천하제1문파를 다 걍 팽개치라던 의미는 아니었을터 어찌 5대 수백여년 간 이어진 영광스런 북벽의 전통 있던 무가 북천문의 대를 진무원 네 대서 단절시켜버켰던 것이더냐 애비랑 문파의 명예에 먹칠을 하였쿠나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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