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역처럼 세계의 법칙이 작가 맘대로 진행되는점은 비슷하지만
선역 같은 이근 작품들은 한번 기연 뽕을 뽑은 뒤에는 몇번 쓰고 버리고
그뒤엔 또 새로운 기연 뽕을 무한 반복해서 명칭만다를뿐 그게 그거라는 패턴이 보이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하고 같이 점점 성장해나가는게 특징.
여러 새로운 기운이나 재료나 공법을 보조로해서 성장해나는 형태.
이런점에서는 이근 작품보다 더 나은듯.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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