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글잘쓴다고 생각하면
지금 함부러 글 남들한테 헐값에 주지말고 비축해둬라
요즘 웹소나오면서 소설쪽 수준 개판됐지? 다 이유가 있음
쓰레기랑 같은값에 글 팔아주는 병신들은 다 죽었기때문임
ai 발전할수록 제일 가치오르는게 작가다
지금 사람들 종사하는 앵간한 직업 다 대체되기때문에 결국 마지막에 남는건 문화예술 쪽임
꼭 멍청한놈들이 이 소리보고 또 개길텐데
ai소설 쓴다고 젤먼저 처나와서 지금 기어다니는 수준보면
결국 가장 정복이 안될거란거다
괜히 ai가 젤 먼저 소설에 도전된게 아님
이미 20세기에 그림과 사진의 관계라는 사례가 있음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뻔하다
난 조금 생각이 다른 게, 소설을 소비하는 계층의 문학적 수준과 읽는 형태가 구조적으로 변한 게 더 큰 이유라고 본다. 기존에는 문학 작품을 볼 때 긴 호흡 안에서 독자가 능동적으로 사고하고, 나름대로 해석하고, 스스로 성찰했다면, 현재는 생각할 필요 없이 빠른 속도로, 재미있게 전개되는 글을 그냥 단순히 소비하고 마는 형태가 되었다고 봐야지. 문학이라고 하기보다는 게임과 유튜브 쇼츠를 글로 적어놓은 것에 가깝다.
문제는 소비자가 이런 자극적인 저급 소설을 선호하고, 돈이 된다는 데 있는 거. 소설을 소비하는 독자들의 상태가 예전과 다르다. 정보는 넘치는데, 경쟁과 불안에 휩쌓여서 차분히 생각할 마음의 여유는 없다. 감정과 갈등이 명확하고 예측이 가능한, 한마디로 보면서 마음 편한 걸 찾게 되는거지...
@용소운 나중에 많은 사람들의 생활이 안정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그 때는 니가 말한 것처럼 인간이 수많은 사유를 통해 직접 창작한 깊이 있는 작품이 다시 인기를 끌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만 그렇게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ㅎㅎ
@용소운 현재 웹소관련해서 나는 읽는 사람들 분석해봤는데 그냥 아예 유형이 다른 인간들이 읽는거임 이전에 글 읽는 사람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아님 시장층이 크게 형성되는게 전혀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 참가했기 때문이고 어차피 그런 부류의 인간들은 문화 생산에 하나도 도움안된다 종자부터가 열등해서
@ㅇㅇ(58.237) 그리고 당연히 그런 수준은 ai에 다 대체당할거임 그래서 본인이 글좀 쓴다싶으면 데이터 헐값에 함부러 제공해주지말고 아껴두라고 하고싶음 희소성에 따라서 결국 인정받게될거임 ai발전할수록
@ㅇㅇ(58.237) 글쎄 종자가 열등하다고 섣부르게 판단할 일은 아닌 거 같아. 물론 당장에 수준 차이가 많이 나는 건 인정하는데, 예를 들어 한강의 소설을 탐미하는 독자층과 이세계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사람의 지능이 대단히 차이날까? 하면 그건 아니라고 보거든. 지금과 같은 수준으로 저급한 소설의 독자층이 많다는 건 개인의 이슈라기 보다는 사회와 구조적 이슈로 접근하는 게 맞지.
@용소운 개별 인간과 지능이 문제인 게 아니라, 뇌과학적인 관점에서 오늘날의 빠르게 소모되는 디지털 세상에 적응이 되어 버린 거. 결국 환경의 영향인건데, 예를 들면 지금 소말리아에서 해적질하는 18세 남자애가 우리나라에서 태어났으면 멀쩡한 고등학생이었을 거라는거임 지금 유치한 웹소설 보면서 낄낄 대고 있는 걸 보면 한심할 수 있겠지만, 동일한 사람이 태어난 게 20년 앞섰다면 그러지 않았겠지.
@용소운 대중 문화, 특히 가요를 보면 이런 점이 크게 드러나는데, 예전에는 가요가 한번 대히트를 하면 대체로 롱런을 했어. 곡이 발표된 해의 대표적인 곡으로 꼽히기도 하고. 근데 지금은 순간적인 인기의 폭발력은 강한데, 사람들한테 회자되고 소비되는 수명은 굉장히 짧잖아. 나도 무협이든 판타지든 예전부터 읽어왔고, 순수문학도 많이 본 입장이라 요새 나오는 쓰레기 같은 웹소설들 보면 기가 차기는 해. 이런 쓰레기 같은 걸 소비하는 애들 보면 한편으로는 한심하기도 하고. 근데 뭐... 한편으로는 현대를 휩쓸고 있는 흐름인 것도 같아서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거 같기도 하네.
@용소운 정확히 말하면 지능의 방향이 다름. 웹소빠는애들은 걔들 나름 지능의 방향성이 있음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건 글이라는 분야에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것들임 그래서 열등하다고 말한거고 과학발달로 먹고 살만해지니까 남의 분야 넘보기 시작해서 들어온 유입종자들임 그리고 인간의 70퍼센트정도가 그쪽 부류들이라 지들끼리 빨아줘서 시장이 커진거뿐. 그래서 근본적으로 걔들은 문화발전에 아무 도움도 안된단거임 그런 쓰레기들이랑 구분은 명확히 해야됨 그런거랑 같은 100원 받으면서 글싸는건 그냥 병신짓이지
@용소운 넌 과학발달과 접근성 측면에서 생각하고 있나본데 다른 사람들을 자기를 통해 비춰서 보는게 아니라 인간 유형이란걸 알게되면 전혀달라짐 나같은 경우는 한국 글은 손놓은지 오래고 일본 중국쪽 글들 위주로 많이 보고있는데 확실히 해외에서도 웹소같은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건 다른 부류의 사람들이 소설시장에 들어온거고 어려도 멀쩡히 쓰는 놈들은 여전히 있었음 이를테면 글 잘쓴다는 소설가들이 현대에 태어났으면 뭐 달랐을거라고 생각함? 웹소나 쓰고있었을거같음? 그냥 타고나는거임 재능보다는 흥미를 타고남. 좋은 작품보면 그 흥미를 발전시켜서 실력이 되는거고
@ㅇㅇ(58.237) 인간 유형이 10년, 20년 만에 극적인 변화가 있을까? 안돼. 똑같은 사람이다. 과학 발달도 논외, 접근성도 논외임. 멀쩡히 쓰는 사람은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있을 것이고, 미래에도 있을 거야. 창작자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층의 상황과 문화 소비 형태가 달라졌다는 얘기. 다양한 창작자가 있겠지만, 결국엔 소비가 받쳐주는 창작이 주류가 된다.
@용소운 니가 얘기하는 건 일종의 선민의식이야. 이해는 하지. 나도 너와 같은 생각이 없다고는 못하겠다. 분명히 수준의 우열을 느끼지만... 그러나 한 발 물러나서 보면 니 얘기대로 방향성이 다르다. 내 생각에도 문화의 수준이 과거에 비해 못하다고 느끼지만, 그걸 개인의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는 얘기다. 이를테면 현재 발생하고 있는 세대 간의 갈등 같은 느낌이랄까? 2030이 보기엔 4050이 꼰대고, 4050이 보기엔 2030이 어리석게 느껴지는데, 사실은 둘 다 정답도, 오답도 아닌거야. 결국엔 구조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고 다름이 생긴거지, 개개인을 탓할 수는 없어.
@용소운 문화 발전? 도스토예프스키를 읽으면 옳은 사람이고, 쇼츠를 보면 그른 사람일까? 아니야. 수십년 전의 사람이나 오늘날의 사람이나 생물학적으로 지적 능력의 차이는 사실상 없어. 환경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위에도 얘기했지만 나도 같잖은 웹소설을 혐오에 가까운 심정으로 판단해. 내 기준에선 정말 형편 없게 보여. 읽지도 않고.(읽어보려다가 유치해서 실패) 그러나 이런 저급 문화를 향유한다고 해서, 저급 문화를 향유하는 유전자라도 있는가? 하면 아니라는 거야. 현대의 문화 흐름 자체가 빠르게, 그저 소비되는 문화가 주류일 뿐이라는 얘기다.
@용소운 글 잘 쓴 다는 작가가 현대에 태어났으면 달랐을 거라고 생각하냐고 했지? 당연히 달라. 손흥민이 일제 강점기에 독립투사의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김연아가 조선시대 노비의 딸로 태어났으면 어땠을 거 같아? 일론 머스크가 십자군 전쟁 시대에 유럽에서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이해를 돕기 위해 극단적인 예시를 들었는데, 그만큼 환경의 영향이 크다는 얘기야. 니가 얘기하는 인간의 유형은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보이는 그들의 행태만을 평가한 거고.
@용소운 선민의식은 너가 있는거고 ㅋㅋ 너 보니까 인프제구만? 인프제갤 가면 너같은 사람들 엄청 많음 ㅋ 딱봐도 어리구만 손흥민이 어쩌고 김연아가 어쩌고 한강이 어쩌고 계속 권위있는 사람들 들먹여가면서 니 주장이 설득력있는 것처럼 포장하는데 안타깝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 정말 뭐라고도 생각안함 ㅋ 일제강점기? 조선시대 노비? 그건 자유를 강제하는 시대고 ㅋㅋ 그게 과학발달 이전 이후상관없이 자기재능에 따른 흥미를 보이는게 같을거란 내 주장에 대한 반례가 된다고 믿는거임?
@용소운 핀트를 잘못 잡고있는데 지적능력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게아니라 지적능력의 방향이 사람마다 별개라고 하는거임 선민의식은 너 본인의 문제임 저급문화를 혐오하지만 그런 자신은 남에게 혐오를 내비치지않는다는 "선민의식"
@ㅇㅇ(58.237) 시간이 아까워지네
@용소운 똥고집은 조온나썐데 논리가 안되니 그런소리밖에 안되지? 반박을 해봐 ㅋ 허굿날 겉으로 체면이나 지키려고 개폼이나 처잡을 줄알지 속은 애새끼수준이라 남들 안보이는 곳에선 숨어서 "검귀가 환생함" "기국시골에서 올드카 복원으로 대박" "즉사기들고 무림에 떨어지다" 나이 3040처먹고 이딴거나 처보고있는게 실체인데 ㅋㅋㅋㅋㅋㅋ 수준이 그꼬라지인데 부끄러워서 자살안하고 뭐하나?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왜 쓰레기종자라니까 막 없던 정의로움이 샘솟아 올라? 그렇게 정의로우신분이 대체 탄압과 폭력으로 점철된 한국역사에는 왜 침묵하셨을까?ㅋㅋㅋㅋㅋㅋㅋ 위선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노
@ㅇㅇ(58.237) 조현병있어?
@용소운 ㅋㅋㅋㅋ 할말이 없나보노? ㅋㅋㅋㅋㅋㅋ 반박하나도 안되노 ㅋㅋㅋㅋㅋㅋ
수준 높은 소설 많던 시절이랑 대표작 예시좀. 대여점 시절때도 요즘 양판,양무 왜 이따위냐 마공서다 소리는 지겹게 나왔음 스마트폰 조판에 맞춰지고 일일연재 강요를 받느라 형태가 다소 바뀐건 맞는데 이렇게 호들갑까지 떨 문제인가 함. 김용좌 등판 좀 전 당시 무협소설들도 질 떨어지는 쓰에기라는 얘기는 나왔는데 아무리 봐도 “요즘 어린것들 버릇없다. 우리때는 안 그랬는데~” 얘기가 생각남
20년 전에도 불쏘시개 소리 많이 나왔고 당시 시대의 명작은 항상 그보다 몇천 배 많은 타 소설들의 무덤 위에서 세워졌지
다만 제 손으로 글 쓸줄 모르고 조악한 LLM딸깍으로 멀쩡한 이야기 담긴 소설 쓸거라 생각하는 바보들 늘어날수록 스스로 자기주관 담은 글 쓸 줄 아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희소해진다는 점에는 동의
옛날엔 그래도 한 두개쯤은 볼만한게 나왔지 이젠 볼게 완전히 사라져버렸는데 ㅋㅋㅋㅋ 일일연재 강요받는게 아니라 지가 빌어먹으려고 독자 감정에 옹호받고싶어서 노력하는척 본인이 일일연재를 하는거고 ㅋㅋ 그리고 그런 쓰레기라는 무덤위에 명작이 세워진게 아니라 애초에 잘쓸놈은 그런 쓰레기들이 무덤 안세워줘도 잘써 ㅋㅋㅋ 누가보면 그런 쓰레기가 명작에 기여하려고 쓴줄 알겟노 ㅋㅋㅋㅋ
@ㅇㅇ(118.235) 정 반대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숲에 나무를 숨기듯이 평가받아할 작품이 묻히고있는 상황인데 ㅋㅋ 어지간하다너도 ㅋㅋ
@ㅇㅇ(58.237) 시장이 이미 굳어진걸 뭐 어쩌나? 돈 벌려고 쓰는 장르소설/상업소설에 대체 뭘 바라는거임? 진심으로 물어보는건데 네 말대로 볼만힌거 한두개에 해당하능거랑 주목 못받은 비운의 명작들좀 알려줘라. 나 좀 힙스터 성향 작품들도 되게 좋아하거든
@ㅇㅇ(58.237) 소오강호,천룡팔부도 재밌게 봤다만 21세기 반로환동전이나 환생표사, 당문전도 나쁘지 않았음. 그 중간정도 시절에 있던 한상운 작가 무림사계, 특히 1권 부분은 걸작이라 보는 편인데 네가 말하는 비운의 명작이나 볼만한 소설들은 뭐임?
@ㅇㅇ(58.237) 대본소 시절 물건들 보던 찐 노친네들도 이정도 꼰대력은 잘 안보여줄것 같은데 진심으로 니가 말하는 글 좀 쓰는 작가들이랑 그 작품이랑 시대가 뭔지 궁금함. 그 잘났다는 옛날이 대체 언제임 00년대? 80년대? 아니면 그 이전?
@ㅇㅇ(118.235) 돈벌거면 뭔 소설을 쓰노? 그것도 이렇게 좆만한 나라에서 ㅋㅋ 한국에서 볼만한 소설은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외엔 없었음
@ㅇㅇ(58.237) 돈을 벌기위해 소설 쓰는게 뭐가 문제란건데? 진짜 이해가 안가네. 순수문학 GOAT찍던 20세기나 그 이전 사람들은 뭐 전부 돈 생각없이 쓰기라도 했다는건가? 내가 재밌게 본 소설이 중국산 ‘당나라 퇴마사’ 인데 이것도 광고 보면 웨이보 소설대회 우상작이라고 함. 이 작가는 그럼 뭐 돈생각 안 하고 글 썼게? 그리고 말이 달라지네, 네 입으로 옛날엔 그래도 한 두개쯤 볼만한게 나왔다며?
@ㅇㅇ(58.237) 그리고 돈이 되니까 웹소설 연재시장에 뛰어드는거지 뭔 소리를 하는거래. 한국 중국은 일본이나 기타 국가랑 다르게 기형적으로 웹소설 시장 크게 발달했다
@ㅇㅇ(58.237) 걍 마인드 자체가 이해가 안 감. 클래식한 고전작품들만 좋아하는 꼴통 마인드라면 차라리 이해가 갈듯. 실제로 여기서 김용,고룡것만 읽느니 군림천하만 nn회독 이런 양반들 많으니 익숙함. 근데 너는 소설 많이 읽고 좋아하는거 맞냐? 아니면 어영부영 웹소설 연재 좆밥이라 생각하고 뛰어들었다가 관심 못 받으니 새까매져서 ‘xx빼고 다 좆쓰레기, 읽는놈도 쓰는놈도 병신.’ 이라며 신포도질 하는거냐?
@ㅇㅇ(118.235) 뭐가 말이달라지노? ㅋㅋ 굳이 남한테 볼만하다고 이 나라에서 언급할만한건 저거 하나란건데 상황파악안되노? 돈 벌기위해 좆만한 이 나라에서 소설쓴다는거부터가 병신짓이라고 문맥 파악안되노? 한글이 한국말고 딴대서도 쓰는줄 아나보노 ㅋㅋㅋ 게이야 그렇게 시비질걸거면 나도 똑같이해줄꼐 1.너 본인입으로 일일연재하니깐 수준낮아진거라고 쉴드쳤잖어 ㅋㅋ 그거 작가 본인이 한행동인데 그걸 왜 엉뚱한사람한테 남탓하냐? ㅋㅋ 내가 일일연재하라고 시킴?ㅇㅇ? 2.명작이 뿔쏘시개 무덤위에 세워졌니 거짓궤변늘어놓은것도 빨리답해봐 그 불쏘시개로 번돈을 명작만든 작가한테 주기라도 했단거임?ㅇㅇ? 빨리 답변해라 슬그머니 도망가지말고 ㅋㅋ
@ㅇㅇ(118.235) 웹소설 연재? ㅋㅋㅋ 뭐에 처긁혔나 했더니 ㅋㅋㅋ "검귀가 환생함"이딴거 쓰고 처보는놈이라 발상도 신기하네 ㅋㅋㅋ 질투를 얼마나 밥먹듯이하면 남들도 그럴줄안단거임?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불쏘시개건 뭐건 돈이 벌리니까 이미 웹소설 시장 규모 코로니부터 불어난게 사실이고 벌 사람은 잘만 범. 자꾸 한국 규모 작느니 돈이 안된다 하는데 네가 말하는 번다 기준은 뭔 전성기 해리포터급은 되어야한단 말임?
@ㅇㅇ(118.235) 아 게이야 빨리 번호에 답이나 처해라 ㅋㅋㅋㅋㅋㅋ 돈벌려고하면 당연히 수고대비 돈벌리는 가성비란게 있는데 뇌가 있으면 시장규모큰곳에서 소설싸지 뭐하러 한국에서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주 5일이상 연재가 굳어딘 시장이 그렇게 굴러가고 독자들도 매일 도파민을 챙기기 위해 정형화가 되었으며 그렇게 써서 성공하면 돈이 벌리는데 대체 네기 말하고싶은 말이 뭐임? 웹소설은 일정이상 상위권 가도 돈이 안된다? 아니면 월 수백 내지는 월천이 넘어가도 네 기준 그건 돈도 안된다고 자신하는 오만함임? 명작이 불쏘시개 위에 올라간다는 말 하자면 해당 장르 히트작 역시 그전부터 나온 명작 수작 평작 모두를 작가가 인풋하고 상호작용 후에 나온다는거였음. 설마 장르소설판 히트작이나 명작들이 전부 작가가 다른거 참조 하나도 안한 무에서 튀어나왔다고 여기는건 아니지?
@ㅇㅇ(118.235) 아 그정도도 생각 못하니까 그런 쓰레기를 소설이라고 싸고 감싸고도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ㅋㅋㅋㅋ 아니? 그런 불쏘시개를 왜인풋하냐 ㅋㅋㅋ 아무대나 갖다지어내고있노 ㅋㅋㅋㅋㅋㅋ 글이 썩어넘쳐나는데 불쏘시개를 왜 참고하냐 ㅋㅋㅋㅋㅋㅋ 논리파탄낫노게이야 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니 ai에 불쏘시개 입력해서 써보라고해봐라 명작이나오나 불쏘시개가 나오나 ㅋㅋㅋㅋㅋ 진짜 좆나 멍청하노 ㅋ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수고대비 동벌리는 가성비 얘기하는데 작가들이 다른나라 말로 소설 쓸만큼 다국어 능력자인줄 암? 영어,중국어,스페인어로 뭐 소설 쓰는게 쉬워보임? 내가 말했을건데, 유료 연재소설 플랫폼 자체가 전세계 기준 한국 중국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이미 돈 버는 인간들이 많고 돈이 되는 시장인데 자꾸 돈이 안된다고 소리 빽빽지르니 대화가 되나? 2020년대 한국 얘기하는데 한국은 후진국이라며 60-70년대 한국 들먹이는 미치광이 노인내 상대하는 기분이네 진짜
@ㅇㅇ(58.237) 아니 LLM은 또 왜 나와… 하… 진짜 머리 어디 맛이 갔나?
@ㅇㅇ(58.237) 옥스타칼니스 아이들(구 팔란티어 연대기) 자체가 겜판인데 장르 영향을 안받겠냐고 아 ㅋㅋㅋ
@ㅇㅇ(118.235) 어휴 병신아 소설로 돈버는것보다 쉽게 돈벌방법이 쌔고쌨는데 돈버는게 목적이면 애초에 소설을 선택한시점에서 병신이고 거기에 좆만한 한글로 소설쓰는건 더 개병신이라고 그렇게 그게 이해가 안가냐? ㅋㅋㅋㅋㅋㅋㅋ 시장크기 비교가 안되지?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니가 웹소설 좋아하고 싫어하고 이전에 물가상승룰 감안해도 판소시절보다 압도적으로 돈이 되는 시장이어서 잘 버는 인간들은 웹소설로 존나 잘 버는데, 시장 규모 충분하다 192827번 얘기해도 말을 안 들으니 대체 뭘 해줘야함?
@ㅇㅇ(58.237) 그래서 월 몇천 벌어도 수고에 비해 모자라다?
@ㅇㅇ(58.237) 좀 버는 인간들 월 수백은 기본이고 잘나갈때는 월천 넘게 버는데 대체 뭔 일을 하면 더 쉽게 훨씬 더 많이 번다는거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예시좀 아까부터 옥스타칼니스 하나 읊는데 네 기준 괜찮은 소설들을 얘기해보라니까. 그게 그리 어려움?
@ㅇㅇ(118.235) ㅋㅋㅋ 존나 웃기네 아니 번호 매겨서 확실히 끝장보자니까? 1,2번 빨리답변하고 뭐 묻고싶으면 번호매겨서해봐 ㅋㅋㅋㅋㅋ 끝장보자고 ㅋ
@ㅇㅇ(58.237) 대체 뭔 소설을 보냐니까 그래서? 해외소설도 상관없으니 그 양질의 소설을 얘기하라니까 그게 그리 어려움? 독하다 독해
@ㅇㅇ(118.235) 1.너 본인입으로 일일연재하니깐 수준낮아진거라고 쉴드쳤잖어 ㅋㅋ 그거 작가 본인이 한행동인데 그걸 왜 엉뚱한사람한테 남탓하냐? ㅋㅋ 내가 일일연재하라고 시킴?ㅇㅇ? 2.명작이 뿔쏘시개 무덤위에 세워졌니 거짓궤변늘어놓은것도 빨리답해봐 그 불쏘시개로 번돈을 명작만든 작가한테 주기라도 했단거임?ㅇㅇ? 빨리 답변해라 슬그머니 도망가지말고 ㅋㅋ->ai에 불쏘시개 입력해서 써보라고해봐라 명작이나오나 불쏘시개가 나오나 ㅋㅋ 3. 옥스타칼니스 아이들(구 팔란티어 연대기) 자체가 겜판인데 장르 영향을 안받겠냐고->그러니까 불쏘시개 영향받아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 나왔다 이말하고싶은거임?ㅋㅋ? 4.웹소로 잘나갈때는 월천 넘게 버는데 대체 뭔 일을 하면 더 쉽게 훨씬 더 많이 번다는거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예
@ㅇㅇ(118.235) 4.웹소로 잘나갈때는 월천 넘게 버는데 대체 뭔 일을 하면 더 쉽게 훨씬 더 많이 번다는거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예시좀 ->그거 상위 1퍼 5퍼로 말하는거잖아 ㅋㅋ 정확히 상위 몇퍼센트인지 말해봐 ㅋㅋ 다른 분야는 그런 상위권 얼마버는지 비교해줄꼐 ㅋㅋㅋㅋㅋ
@ㅇㅇ(58.237) 1.웹소설 돈 안된다X ->잘나가는 인간은 잘 벌고 화산귀환 이런 작가들은 건물 여럿 세울만큼 벌도 돈이 된다. 2.한국어 화자가 외국어로 소설쓰는건 말도 안되게 어려운 난이도다. 3.자꾸 수준수준하는데 해외소설 포함 그래서 뭔 소설이 잘나왔는지 설명좀 4.각 시대별 히트작 판소 무협들이 타 소설 영향 받은건 상식인데 말꼬리 잡아서 뭘 어쩌겠다고? 당장 한국 무협만 하더라도 서로서로 영향받아서 클리셰 정착하고 무공명 지은건데?
@ㅇㅇ(118.235) 5.대체 뭔 소설을 보냐니까 그래서? 해외소설도 상관없으니 그 양질의 소설을 얘기하라니까 그게 그리 어려움? 독하다 독해->왜 내가 공짜로 알려줘야함? ㅋㅋㅋ 너 지금도 3번마냥 반례로 시비걸려고 슬그머니 작업거는거잖어 ㅋㅋㅋ 내가 니보다 밑의 병신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https://나무.wiki/w/웹소설/시장#s-4
@ㅇㅇ(58.237) 2010년대 접어들어서 공격적인 확장에 나선 카카오페이지를 필두로 한 웹소설 시장은 2013년 100억 원 규모에서 2014년 199억 원, 2015년 597억 원, 2016년에는 991억 원으로 매년 배로 성장해 3년 사이 10배 가까운 성장을 이뤄냈으며[7] 2017년에는 2,700억원으로 급상승세를 보였고,[8] 2018년에는 시장 규모 4000억원으로 성장했다.
@ㅇㅇ(58.237) 해당 링크에 원출처 다 있고, 코로나 겪으면서 시장 커진거 다 나오는데 아직도 한국어 화자 숫자 들먹이면서 기싸움 걸게? https://www.yna.co.kr/view/AKR20230206034900005
@ㅇㅇ(58.237) 아니 시장 커져서 돈 버는인간들은 충분히 벌고, 하꼬중 하꼬인 노벨피아에서도 보면 상위권 top10가량은 월천이상 번다고 하는데, 자꾸 반례를 들먹여줘도 돈이 안된다 귀막고 앵무새질은 뭔데? 하다못해 훨씬 암흑기인 대여점 시절에도 돈벌려 뛰어드는 인간들도 있었는데 그때보다 압도적으로 시장 커졌는데 돈 안된다고 옹알거려봤자 네 현실 부정임
@ㅇㅇ(118.235) 1.너 본인입으로 일일연재하니깐 수준낮아진거라고 쉴드쳤잖어 ㅋㅋ 그거 작가 본인이 한행동인데 그걸 왜 엉뚱한사람한테 남탓하냐? ㅋㅋ 내가 일일연재하라고 시킴?ㅇㅇ? 2.명작이 뿔쏘시개 무덤위에 세워졌니 거짓궤변늘어놓은것도 빨리답해봐 그 불쏘시개로 번돈을 명작만든 작가한테 주기라도 했단거임?ㅇㅇ? 빨리 답변해라 슬그머니 도망가지말고 ㅋㅋ->ai에 불쏘시개 입력해서 써보라고해봐라 명작이나오나 불쏘시개가 나오나 ㅋㅋ 3. 옥스타칼니스 아이들(구 팔란티어 연대기) 자체가 겜판인데 장르 영향을 안받겠냐고->그러니까 불쏘시개 영향받아서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 나왔다 이말하고싶은거임?ㅋㅋ?
@ㅇㅇ(58.237) 3.당연히 영향을 받지 그럼 겜판소가 없는 세계의 한국에서 겜판소 팔란티어 연대기가 나오겠냐고 씨발 ㅋㅋㅋ
@ㅇㅇ(58.237) 4.웹소로 잘나갈때는 월천 넘게 버는데 대체 뭔 일을 하면 더 쉽게 훨씬 더 많이 번다는거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 예시좀 ->그거 상위 1퍼 5퍼로 말하는거잖아 ㅋㅋ 정확히 상위 몇퍼센트인지 말해봐 ㅋㅋ 다른 분야는 그런 상위권 얼마버는지 비교해줄꼐 ㅋㅋㅋㅋㅋ 5.대체 뭔 소설을 보냐니까 그래서? 해외소설도 상관없으니 그 양질의 소설을 얘기하라니까 그게 그리 어려움? 독하다 독해->왜 내가 공짜로 알려줘야함? ㅋㅋㅋ 너 지금도 3번에 반례로 시비걸려고 슬그머니 작업거는거잖어 ㅋㅋㅋ 내가 니보다 밑의 병신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18.235) 6.웹소설 돈 안된다X ->잘나가는 인간은 잘 벌고 화산귀환 이런 작가들은 건물 여럿 세울만큼 벌도 돈이 된다. ->지금 ox문제푸노? 뭐가 노력대비 돈 많이벌리는지 가성비의 문제를 따지고있는데 돈이 되고안되고가 왜나옴?ㅋㅋ? 시장비교를 한다니까 그게이해가 안감? 7.한국어 화자가 외국어로 소설쓰는건 말도 안되게 어려운 난이도다. ->사람마다 다름 8.자꾸 수준수준하는데 해외소설 포함 그래서 뭔 소설이 잘나왔는지 설명좀 ->5번답함
@ㅇㅇ(118.235) 9.각 시대별 히트작 판소 무협들이 타 소설 영향 받은건 상식인데 말꼬리 잡아서 뭘 어쩌겠다고? 당장 한국 무협만 하더라도 서로서로 영향받아서 클리셰 정착하고 무공명 지은건데? ->그게 불쏘시개가 명작에 영향줬다는거랑 먼상관임?
@ㅇㅇ(58.237) 1. 난 환경에 맞게 변화했다 말한거지 누구 탓 한거 없는데 너혼자 오독해서 발광중임
@ㅇㅇ(58.237) 2. 수많은 작품들 쌓이고 클리셰 누적되다가 그거 활용하면서도 독자적인 재미까지 섞인 명작이 나오는게 이쪽판 역사임
@ㅇㅇ(58.237) 그래서 씨발 ㅋㅋ 외국어 배워서 외국어로 소설 내서 돈 번 한국작가 누가 있음? 자꾸 유치한 기싸움 하는 이유가 뭐임? 반례를 가져오면 퍼센티지 따지는데, 외국어로 소설내서 거액 번 작가는 한국인중 그럼 누가있는데
@ㅇㅇ(118.235) 1.환경에 맞게 변화해서 뭐어쩌란거임? 내가 변화하라고 시킨것도 아닌데?? 발광하는건 너구요 ㅋㅋ
@ㅇㅇ(58.237) 2.아닌데? 불쏘시개가 빌어먹어보겠다고 명작거 차용해와서 찍싸고 꺼지는거지 할짓없어서 명작쓸사람이 불쏘시개를 차용하겠노? ㅋㅋㅋ
@ㅇㅇ(58.237) 아니 그래서 한국인이 외국어 배워서 직접 그 나라 말로 소설 써서 월 천따위는 무시할정도로 거액 번 사례좀 ㅇㅇ
@ㅇㅇ(118.235) 7.외국어 배워서 외국어로 소설 내서 돈 번 한국작가 누가 있음? 그니까 한국작가들 대부분이 등신이라고 ㅋㅋㅋㅋ 애초에 넌 지금 선례로 누구있는지를 찾고있는데 그거부터가 존나 무능한 증명이라니까? 항상 성공한 남의 뒤나 처따라다닐생각하지 명작을 만든사람들은 전부 나같은 발상하는 선구자였고 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자꾸 말장난을 하는데 한국보다 훨씬 외국에서 어중간한 소설작가가 돈 잘 번다는 예시를 가져오고 한국인 중 외국어로 된 소설을 직접 써서 거액을 번 사례도 가져오면 인정함 ㅇㅇ
@ㅇㅇ(58.237) 2번 봐봐라 ㅋㅋㅋ 당연한듯이 불쏘시개에서 영감을 얻어왔다고 주장하는데 ㅋㅋㅋ 쓰레기는 쓰레기일뿐이구만 주제를 모르고 깝치고있노 ㅋㅋㅋㅋㅋㅋ
@ㅇㅇ(58.237) 그러니까 이쪽시장 관심도 없는 주제에 니 망상속 가정을 기정사실인것마냥 못 박고 망상 떠들었단거네 잘 알았다
@ㅇㅇ(58.237) 김정은 개새끼 못하는 북괴 간첩도 아니고 “그래서 재밌게 읽은 해외 소설이?” 에 답도 못하는 병신 데리고 시간낭비 존나 하고 간다 아오
@ㅇㅇ(58.237) (정 반대로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숲에 나무를 숨기듯이 평가받아할 작품이 묻히고있는 상황인데) <-어떤 작품이냐 물어봐도 대답을 차마 못함
@ㅇㅇ(118.235) 7.한국보다 훨씬 외국에서 어중간한 소설작가가 돈 잘 번다는 예시를 가져오고 대체 내가 이 사례를 왜 가져와야함? 한국보다 시장 더 크면 같은 글쓰고 돈 더 벌 수 있다는건 증명되는건데? 니가 예시를 가져와야한다는 주장과의 관계를 증명해보셈 ㅇㅇ
@ㅇㅇ(118.235) 1~9번 빨리 전부 답해라 도망치지말고 ㅋㅋ
@ㅇㅇ(58.237) 돈이 되는 사례 알려줌 <- 상위 1퍼 5퍼 얘기라며 또 아무튼 안된다고 함. 그럼 해외는 어중간한 작가들도 잘버냐, 예시 가져오라 하니까 안 가져옴
@ㅇㅇ(58.237) 돈이 안된다고 하더니 돈 되는 사례를 알려줘도 말 바꿔 도망친 저능아 버러지랑은 더 말 안함.
@ㅇㅇ(118.235) ㅋㅋㅋ 번호 답못하쥬? ㅋㅋㅋㅋ 그렇게 답변하는척하면서 도망다녀서 정신승리할려고? ㅋㅋㅋㅋㅋㅋ
뭘 비축하라는거야 ㅋㅋ 뭐 지금 소설 안올리고 10년뒤에 올리면 조회수 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