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적 봣던 오래된 무협소설인데 도저히 못찾겠습니다. 2007년 쯤 책으로봣으니 그전에 출판되었겠지요.
시작은 이러합니다.
아픈 어머니를 모시는 어부가 용이사는곳을 찾아가 용의 피를좀 나눠달나고 합니다. 하자만 용의피가 딱히 치료제가 아니기에 용은 부탁을 거절합니다. 결국 어부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화가난 어부는 피한방올 나눠조지않능 용을 죽이겠다며 근처에 눌러 앉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어부의 후손들은 용을 죽이는것을 가문의 비원으로 삼고 용의 기운탓에 영물이 된 동물과 싸워나갑니다. 용을 죽이는 그날까지.
어부으 몇대손은 황금잉어와 싸웠고 본작의 주인공은 괴물 문어와 싸움을 이어가던중. 외부에서 부상당한 무림인을 발견하여 치료해 주었으나 배신당하고 바다에 버려잡니다.
그렇게 깊은 바다에 빠져 그토록 죽이고자 했던 용을 만나는데, 용이 말하길 여의주를 만들때마다 금이가서 깨지는데 주인공이 가장 단단한 물질을 구해다주면 용을 죽이는법을 알려주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용이 그동안 자신을 죽이러 왔던 고수들의 짐더미에서 비급과 무기들을 꺼내 건네줍니다.
주인공은 용의 제안을받고 강호로 나갑니다.
이렇게 소설이 풀려나가는데 제가 1권만 보고 2권 이후는 본적이 없어서 한번 찾아보려는데 워낙 오래된거라 ai도 찾지 못하네요.
신룡전설 -가람검
와 형님 내공이 어마어마 하십니다. 수년간 해결못하고 앓던것을 한방에 해결했네요. 갑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형님. 덕분에 못봣던 뒷이야기 드디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