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 무협 제목 찾습니다(10권 안쪽, 검정 정통풍 붓글씨 표지).
배경이 해남 쪽이고 주인공 아버지가 중소 방파 장이자 대협으로 불리던 인물인데 비무행 중 죽습니다.
주인공은 복수를 위해 무인도에서 나무로 목봉/창봉 만들어 파도를 베듯이 수련합니다.
수련 중 스스로 백회혈을 잘못 건드려 미쳐서 색욕 폭주하고, 숨겨주고 밥/물 챙겨주던 일반인 과부를 덮습니다(이후 동행/하렘).
여주 중 한 명은 아버지의 제자라 사매 느낌.


결국 여자7명인가 8명인가랑 다 이어졌던거 같고 결말에서는 오히려 복수의 대상자랑 자기랑 한끝차이라면서 방심을 유도하고 검으로 쓱싹하면서 시시하게 끝난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