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합귀진신공에서 음기부분을 칠음진기가 담당하는데
칠음진기 입문(2성) 하는것 외에
태음신맥인 여자와 동침 해야 하는거면
모든게 말이 되긴하는데
유백석 - 조심향 강제로 취했는데 육합귀진신공 완성함
정립병 - 조심향과 연인 되면서 육합귀진신공 완성함
매종도 - 조심향과 바람피면서 육합귀진신공 완성함
-> 매종도 왈 '혈선 당신만이 이 세상에서 내 상대가 될수있는 인물이다.'
사실상 육합귀진신공 완성한게 유백석 말고는 정립병이 유일하니 당신만이 상대가 된다고 함
정립병 - 매종도 둘다 떠남
조심향은 둘의 실종을 보고
실망해서 고향으로 떠났다고 되어있음
그사이에 소선이 조심향과 동침
-> 육합귀진신공을 차기 장문인에게 인계 하려는 유백석의 지시인지
둘사이에 바람핀거 보고 소선이 강제로 조심향을 취했던지 암튼 그래서
소선도 육합귀진신공 완성
그러나 육합귀진신공을 완성했어도 주정뱅이 취선 데리고는
종남파를 이끌어 나갈 수 없다고 느낀 소선은
매종도라도 찾으로 나가기로 함
-> 지가 바람핀건 생각 안하고 강제로 당한 유백석과 소선을 원망하면서
종남파에 대한 원한이 하늘에 닿은 조심향이 유백석 절벽에서 밀어버림
이대로면
매종도라는 일대 종사가 왜 종남파가 몰락하는걸 알고도
종남파로 돌아가지 않았는지 이유도 설명 가능하고
-> 육합귀진신공을 보고 유백석이 조심향을 건드린걸 알아채고 종남파에 실망함
그래도 종남 문인으로써 종남파의 무공을 남길 순 없기에
채음보양따위는 하지 않아도 육합귀진신공만큼 강력한 위력을 가진
천양신공을 만듬 천양신공의 부작용(고자)도 알고 있었을 확률이 높음
고추 잘못 놀려서 사형제지간이 풍비박산이 났으니 후인은 여자를 멀리하도록
의도적으로 고자로 만듬
거기에 취와미인상 3개만 남겨서 종남 무공이 아닌 자신의 무공을 남겼고
그에 따라 소선, 취선, 비선, 혈선 다 자기 절학들(종남 무공)을 남겼지만
매종도가 익혔다던 낙뢰구검은 뭐 변형이라던지 풍문으로라도 어디 나오는데가 없음
아니 근데 진짜 용노사 이거 맞으면 너무 실망인데
이거만큼 아다리 맞는게 없네
이 중에 오피셜로 나온게 있어? 35권까지 읽고 안봤음.
오피셜은 없지 다 추측일뿐 근데 대부분의 궁금증이 이렇게 하면 풀리는거같긴 함
ㅋㅋ 야스 없이 육합귀진신공 익히려고 만든에 천양신공 ㅋㅋㅋㅋㅋㅋㅋ 시발근데 그걸 천하제일을 노리는 고수들은 거의다 익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