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한테 계속 궁금증을 유발시키고있음
야율척의 무조건 이길수있다는 자신감도 보여줬고
조여홍조차 조익현이 이길꺼라 예상하는걸 보여줬음
독자들도 끝판왕이 누구냐고 계속 설전을 일으키게 만들어놓음
근데 여기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할게있음
난 처음 신목령주 등장할때 숨이 턱 막혔음
그동안 한번도 안나오던 신목령주가 드디어 나온건가 ㄷㄷ
이제 진짜 끝을 향해 달려가는건가?
짧지만 순간포스 제대로 보여줬고 그 후에 휴재를 7년을 했음 ㅋㅋㅋㅋ
그뒤로 한줄컷 당했고 ...
암튼 둘의 대결이
진산월 제외 세계관 끝판왕급 대결인데 이것마저 신목령주엔딩이면
진짜 솔까 이건 아니다싶을꺼같음 ㄹㅇ
아니겠지 설마
둘이 뒤지게 싸우다가 필살기 교환 장면에서 스킵되고 진산월 최종 상대로 나타나면서 결과 나올듯ㅋㅋ
야율척 전투장면 묘사만 쩔면 용노괴 문학 고트로 인정한다.
야율척 이기는 걸 조익현도 방법을 알고 있음 즉 처음보는 무공으로 싸워서 이겨야 한다는게 전제조건일 거임. 그래서 대라 섬요 익혔으니깐 싸우러 가는거고
그럴듯하넹 그럼 이게 맞다면 조익현이 이기는거넹 ㄷㄷ
꼭 그렇지는 않은게... 야율척이 피규어 2개 알고 있는 조익현을 상대로 직접 말하길 3개를 익혀도 상관없소 라고 말하는거 보면 둘의 승부는 그냥 반반일듯
그치만 조익현은 지금이 아니라면 앞으로 야율척 상대로 아예 승산이 없고 자신의 모든 야욕이 꺾이기 때문에 일단 야율척부터 승산이 조금이라도 있을때 꺾으려는거일듯
하긴 3개를 익혀도 상관없다는 저말이 졸라 걸리긴하던데 ..아 조익현이 야율척색히 발라버렸으면 좋겠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