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야율척 첫싸움이 아니면 이길수가 없다 : 권왕 최종보스
2.대라삼검 각 초식이 변, 파, 쾌의 최종형 설정 : 마검패검
3.실전을 거듭하며 검정중원의 허점을 지워나감 : 태극문 조자건
4.주인공 얼굴에 흉터 생기고 차도남으로 변신 : 탈명검
5.적 보스급이 사방신이라는 수하들을 데리고 있음 : 냉혈무정
6.그냥 한번 만나서 술한잔 하면서 말도 몇마디 안나눴는데 바로 목숨까지 내줄수 있는 우정을 갖게 되는 '진짜 친구'관 : 독보건곤
7.무림에서 유명했던 고수이자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던 상남자스타일인 일대호협이 갑자기 실종되고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알고보니 적대세력에 포섭되고 잠적한거였음. 주인공에게 적으로 만난 입장인걸 아쉬워하며 싸움 : 유성검
8.여인들만의 문파에서 검후가 한세대에 한번씩 나와서 천하를 경동시킴 : 마검패검
9.주인공이 사랑하던 여인과 행복해지지 못하고 엔딩(이건 아직 미정) : 독보건곤, 탈명검
또 뭐있나. 이렇게 보니 군림이 장편이라 그런지 진짜 용대운 작품세계 총집합편이긴 하네 ㅋㅋ
군림천하가 용노사 작품 총망라한 작품인듯 한무 원탑이긴함
개인적으로 독보건곤 혼자서 떠나는거 개존멋이었는대
별호나 이름같은거 재활용한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꼽기도 힘듬. 최근에 탈명검봤는데 사패천하고 응계성나오더라
그럼 산월이는 임영옥이랑 이뤄지지 못하겠네? 임영옥 사망 나오나 용대운
용노괴의 마무리도 예측가능함. 언제 어디서나 항상 등장하는 심검. 그리고 심검의 마지막이라는 무형검. 용화소축에서 용노괴 배상.
3번은 좀 애매하다. 성조천하는 아예 새로운 걸 창시한 수준이라서..
당각이 쓰는 귀왕령 태극문에도 나오잖아
용노괴 자가복제 겁나 많음.. 주인공 친구 외팔이되고 술한잔 하는 설정도 자주 나옴
2권 나오고 안나온거 뭐드라? 군림 중간에 쓴거 어디 협곡같은데 들어가서 음모에 말리는건데
열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