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계민족들은 대체로 c계보다 시베리안몽골로이드 유전자를 많이 가진다...
하플로c의 분포도
남방의c가 연대가 오래된것이고 북방의 c는 연대가 짧은것이다...
n과 c의 분포도를 보면 c가 n을 북쪽으로 몰아친게 여지없이 확인된다...
c의 북방진출... 그것은 n을 학살하고 그들의 모계를 취하면서 이루어졌다...
c는 원래 갈색인종으로 북몽골인종으로 보기 어렵다... 광범위한 구역에 분포하는 c 그래서인지 외모도 극단적이다...
호주원주민 오스트랄로이드인종...
파푸아뉴기니인
폴리네시안인
전형적인 퉁구스족인 오로첸족.. c3가 90%이상이다... 몽골족의 원조상... 키는 작은편이다.. 165
오스트랄로이드,북미원주민,퉁구스족 등으로 외모가 참 다양하다...
c집단의 외모를 보면 이렇게 다양할수가 있는가?
이런 다양한 외모를 가진건... c집단이 근본이 없는 족속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o가 동아시아에 진입해올때... 갈색인종이었을것이고... 동아시아를 그들에게 강탈당했을것이다...
화딱지가 난 그들은 갈색인종으론 도저히 그들을 상대할수 없다여기고 시베리아로 진출,n,q를 마구 학살하고
그들의 모계를 취한다... n,q는 서로 이질적인 인종 집단이었지만... 그들의 모계를 취하고 인종개량한 c는
북미인디언,퉁구스인등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는것이다... 인디언과 퉁구스는 유전적으로 매우 다른 집단이다...
그런데 그 두집단모두 c가 나온다는건 그저 모계를 취해 인종개량을 거듭한 c집단의 특징이 표출된것이다...
그들은 몽골시대에는 코카소이드와 마구혼혈한다......
그래서 현대... 몽골족,카자흐족은 10-30%정도... 코카소이드유전자를 가진다...
마구 혼혈해... 인종 본래의 특성이 자주 바뀌는게 c계 민족의 특징이다...
어차피 본래 근본도 갈색인종이고 갈색인종으론 도저히 희망이 없으니... 대세다 싶은 인종이라면 마구 혼혈해 그들의
장점을 흡수하는게 c계민족의 특징이다...
씨삼새키들 동유럽 털 때까진 좋았는데, 오삼을 흡수 하면서부터 좆망테크 타기 시작함. 하필 오삼기질을 흡수해가지고ㅋㅋㅋ. 더이상 나가는건 불가. 코카소이드 개량이고 뭐고 이젠 다 개소리.
하플로 C라고 다 같은것은 아니지 초기 외모는 흑인에 가까웠으나 분화되면서 점차 몽골로이드 외형이 되었겟지. 이것은 하플로 O형도 별반 다르지 않다.
오삼하고 씨삼하곤 엄연히 다르지. 오삼은 거의 다이렉트로 중원까지 왔고 씨삼은 빙 돌아서 왔으니. 본디 떠돌이 유전자로 수렵 채집 유목만 했기 때문에 타 인종을 흡수하면서 살 수 밖에 없었던 씨삼이 농경문화를 기반으로 대부분 동아시아에서만 놀던 오삼을 흡수하는 순간부터 게임은 끝났다고 봐야지.
뭘 흡수를 해 뱀파이어도 아니고 ㅋㅋ
외모는 모계를 많이타는듯하네.
C2-m217은 C1쪽이랑 수만년전에 아랍에서 갈림. C1쪽에서 유럽, 서아시아, 남아시아, 오세아니아, 순다랜드까지 전부퍼지고 동북아는 D1a와 D1b가 많았는데 C2-M217이 어디서왔는지는 몰라도 N보단 적어도 만주에 오래세거했음. 청동기에 사할린이나 연해주쪽으로 C가 밀리고 만주중원을 N이 차지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