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것 같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손해보는 것도 아니다.
안타까움을 넘어서 내가 주는 시선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서로 유전자를 까건, 비방을 하던 말던 이제 좀더 생산적인 것에 신경 써야겠다.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나 자신을 위한 삶 아닌가?
뭐라 하던지 말던지 나만 신경 안쓰면 그만 알아서들 살아라 난 내가 관심있는 분야만 파겠다.
젝쉬는 이제 개인적으로 호감이다. 열심히 해보자.
못 말리는 것 같다. 사실 따지고 보면 내가 손해보는 것도 아니다.
안타까움을 넘어서 내가 주는 시선은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서로 유전자를 까건, 비방을 하던 말던 이제 좀더 생산적인 것에 신경 써야겠다.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나 자신을 위한 삶 아닌가?
뭐라 하던지 말던지 나만 신경 안쓰면 그만 알아서들 살아라 난 내가 관심있는 분야만 파겠다.
젝쉬는 이제 개인적으로 호감이다. 열심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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