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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商)나라의 시조인 설(契)은 그의 어머니 간적(簡狄)이 다른 두 여인과 함께 강에서 목욕을 하다 현조(玄鳥: 제비)가 떨어뜨린 알을 받아먹고 잉태하여 태어났다고 한다.   진(秦)의 선조(先祖)는 상나라시조 전욱제의 후예로서, 이름은 여수(女修)라고 하였다. 여수가 베를 짜고 있는데 제비가 알을 떨어뜨리자, 여수가 이 알을 먹고 아들 대업(大業)을 낳았다. 청의 건국 신화에서는 성스러운 까치가 물어다준 열매를 선녀가 먹고나서 임신하게 되는데, 그렇게해서 태어난게 부쿠리용숀이라고 한다.  그외 한반도 고구려 신라 가야 여러 시조들 역시 난생설화와 직접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