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출신 농경민 + 빙하기에 오키나와 열도를 건너 온 순다랜드 및 동남아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이 주로 싸우는 방식 또한, 말을 타고 빠르게 이동 후,

말에서 내려서 보병전을 치루는 식으로 전개되었을 것이다. (개인적인 기억에 출처한 정보로서, 부정확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