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2년 전

논단에 올라온 표본수 수백개의 자료에 따르면

O2b1b계는 전라도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검출되고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강원도가 아니라 말야.

다른 대규모 표본수의 자료에서도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지고 있고~

산업화 이전 전라도 인구가 800만이 넘어가고 강원도는 100만도 안 되는 인구였으니

당연한 결과~

D2의 경우,

선주민으로서 이후 유입된 C2나 다른 하플로에 밀려

오지에 고립된 결과를 반영하여 특정 시, 군단위에서 높게 나오고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남부지방에 상대적으로 높은 분포를 보일 뿐 경상도나 전라도나 그 비율이

3%대 정도로 거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논단에 올라온 최근 자료들이 시사하고 있다.

그리고 통계의 기본은

비교대상의 규모와 단위는 같아야 한다는 것,

즉 도는 도끼리, 도시 단위는 도시 단위끼리 비교해야 의미가 있는 것~

그런데, 이걸 지 조때로 유불리에 따라 도와 군을, 군과 도를 대비시켜놓는 것은 저질 왜곡에 불과~

또한 거듭 말하지만, O2b1b계와 o2b1a 47z는 전혀 다른 하플로로 취급해야 함에도 왜구들은 여전히

죽어라 o2b1b를 같이 물고 들어가고 있다.

이 둘은 발생, 확장지, 이동루트, 짝이 되는 모계 하플로, 민족 성분에서도

천지차이~왜구들이 그럼에도 계속 스토커짓을 하는 것은 도매금으로 같은 하플로로 물고 들어가야

o2b 한반도,열도 선주민설을 조금이라도 비벼대 볼 수 있기 때문!

다시 단언한다.

이 두 하플로를 대충 같은 범주로 묶거나 선주민의 개념으로 동류취급하면 논리상 필연적으로

다음과 같은 한 가지 결론으로만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o2b=왜구=반도열도선주민=삼한왜구설로 귀결~

왜구들이 그래서 죽어라 O2b1b를 같이 물고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것~ㅋㅋㅋ

이 두 하플로를 같이 뭉뚱그려 한꺼번에 취급해야 한다면, c2b와 c2e도 그냥 c2로

같이 취급해야 할 것~

개돼지들은 부디

잔나비 잔류왜구들의 간교한 물귀신질과 왜곡에 그만 속기를 바란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