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기원전 1000년 시점을 전후로 해서

대규모로,

육로로, 해로로 

평안도, 경기도, 충청도, 그리고 전라도

등 평야가 밀집한

반도 서부로 이동해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C2계 등 선주민과  융합해서

마한의 주축이 되었다.

그러다 북방에서 밀려오는 부여, 고구려, 백제 정복세력에 밀려

남으로 남으로 몰리다가

영산강 유역에 최종 기착하고 일부는

열도, 특히 규슈 북부를 거쳐 혼슈의 나라지방

그리고 시코쿠 지역에 주로 정착했다.

그래서

당연히 전라도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검출되고 있는 것이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