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130
星の王子樣(116.47)
2019-09-18 15: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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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아대륙에 있는 C1 타입들은 동쪽에서 서쪽으로 향한 것 같다.
C2 말고, Proto-C type은 그 고향이 동남아 같은데...? 호주대륙의 선주민은 남중국~황해대륙에서 남하한 K2b이고 C1은 후주민임. 호주의 C1은 확장연대가 18900 ybp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거나 그보다 최근인 듯하다.
The Bayesian TMRCA of haplogroup C‐M347 was approximately 14 kya and...
맥락적으로 본다면 C1이 보다 더 호주의 선주민에 가까운 듯하기도 하고... 자료를 좀 더 봐야겠다. S가 먼저인지... C1이 먼저인지...
이후 인류는 짧은 기간에 오세아니아 대륙 전체로 고루 퍼져 살아가게 되었다.약 3만5000년 전의 유적이 오세아니아 대륙 구석구석에 골고루 분포해 있는 사실이 이를 입증한다.이들은 5만여 년 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 도착했으며,정말로 아무 것도 없는 땅이었지만 발달된 기술 없이도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살고 있었다.K2b가 많은 호주의 동남부는 물이 풍부하고 상대적으로 기후가 적합하다.모든 데이터들을 종합해 봤을 때, K2*와 K2b가 호주의 선주민이며 C1은 후주민이고,K2b는 (특히 y-haplogroup S-M230) 한때, 황하와 중원 전체에 걸쳐 분포해 있었다. 한편, C1은 황해대륙 북서부가 그 고향이다.그러나, 아직, CF*와 C1의 이동경로를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C1b는 47000년 전에 형성되었고 그 무리들 중 일부가 [적어도 40000년 전에는, 유라시아]에 있었다. 동유럽에 도착한 연대는, 아무리 최근으로 잡아도 35000년 전.
형성연대가 47000년인 C1a의 1차 확장연대는 45000년 전. 분포지역은 북일본~연해주~유라시아~중앙아~유럽. 35000년 전, 벨기에의 C1a는 40000년 전, 베이징에 있던 K2b와 혈통적으로 매우 가까운 관계였다.
M8과 벨기에 고인골을 고려해 본다면, C는 동아시아에 산포해 살다가 동남아와 인도아대륙으로 퍼졌다. 분명한 건, C는 동아시아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올라갔다. 원시 중원퉁구스들보다 더 까마득한 옛날에...
CF... K2b1/2... F... 일단, Y-Haplogroup Proto-C type의 1차 확장지역은 동북아시아 지역이다. 형성되어 이동한 경로에 대해서는 추가조사가 필요하다.
C와 함께 붙어 있던 F의 확장방향은, 대부분은, 동쪽이 아니다. (베트남에서 나온 F 샘플은 H와 함께 40 kya에 확장한 결과인 듯하다.) 게다가 IJK의 확장... 분화... 결과야 뻔한 것이다.
Koraga Tribal (s India) 데 6.1 About 10% of Sinhalese belong to the haplogroup (paragroup) F*
D의 1차 확장지역은 분명히 미얀마 지역이고 여기에서 확장했다가 북쪽의 티벳 고원으로 북상했고 나머지 일파는 동쪽으로 향하면서 안다만과 대만→오키나와로 향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하지만, 지금까지 조사된 그 어느 섬 지역에서조차 proto-C type이 존재하지 않는다 ! 티벳은 물론이고 ! 미얀마에서도 !
66~64 kya 아프간 → 천산산맥 → 중앙아시아 (천산 빙하의 후퇴, 중앙아시아 강우량 Local Maximum 도달) 64~63 kya 중앙아시아 → 알타이 (중앙아시아 강우량 하락) 62~60 kya 초원길을 따라 동아시아로 진입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 강우량 증가) 물론 병목구간 때문에 알타이에서 바이칼 루트도 고려해 볼 수 있지만, 유적 및 유물조사결과를 본다면... 초원길 루트가 보다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 어차피 정답은 둘 중 하나가 될 텐데... 두 가지 루트 중에 어느 것이 정답일까...? 일단 모르겠다.
흠... 하지만... 잠깐. 64~63 kya 무렵에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의 강우량이 증가하긴 하지만 아직 너무 건조한 상태였으려나...? 과연 그러했을 것이다... 이전부터 건조했었으니까... 그렇다면 이들은 북쪽으로 빙 돌아서 바이칼로 향했을 것이고 여기에서 황하~발해만까지 남하했을 것이다. Out of Africa 로부터 시작된 선사시대의 역사가 마침내 정리되었다. 추후에 이루어질 고고학적 성과와 유전자 검사결과가 이 모든 것들을 반박 혹은 보완 및 뒷받침을 해 줄 것이다.
오타정정 : 64~63 kya 무렵에 → 63~60 kya 무렵에 중앙아시아와 동북아시아의 경계인 초원길이 건조했다는 뜻. C1은 황하 중류지역에서 산동을 거쳐 발해만 및 심양으로 이동, 심양 서북부에서 C1b와 C1*으로 분화, C1*은 훗날 C1a로 분화 및 요동과 길림에서 확장. 이상, C1까지 포함한 CT,DE / C,D,E,F / G,H,I,J,K / L,T / M,P,S / N,O 하플로그룹 최종정리 끝.
악마문 사람들의 상염색체를 봤을 때, 모계나 부계 중, 적어도 어느 한쪽이 내몽골~서만주 내륙지역에서 살다가 연해주로 이주를 하였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