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비석은 만주에 있는 광개토태왕비와 얼마 전에 중국인들에 의해 발견된 또 다른 고구려 비 말고는

한반도에서 발견된 것은 충주의 중원고구려비 밖에 없다.

백제 비석도 역시 의자왕 때의 사택지적비 밖에 발견된 게 없는데 그나마 일제 때 일본인들이 신사를 짓기 위해 땅을 고르다 발견한 것이라고 한다.


반면에, 신라 비석이나 금석문은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으며 총 10개가 넘어간다.

근데 절라 웃기는 게, 5세기 까지도 신라인들은 문자를 몰라 새끼줄 같은 것으로 의사를 표현하는 원시적 상태라 백제를 통해 외교문서를 중국에 보냈다는 기록이 중국 사서에 남아있고 실제로도 신라가 제일 후진적인 국가였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데 이렇게 신라비만 줄기차게 발견된다???? 신라만이 기록의 나라???


이건 논리적으로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니까 뭐이냐 하면,

기존의 통념과 영토비정에 결정적 하자가 있다는 얘기가 되겠지.


하북성에 있던 점제현신사비를 배로 날라다 평안도에 갖다 박아놓을 정도로 치졸, 치밀하게 역사조작을 한

왜구들이 절묘하게도 부여에서 사서의 내용과 딱 맞는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비정되는 사택지적비 하나만 딸랑 발견했다고 한 것도 정말 심하게 냄새가 나고~~

신라비가 10개가 넘어간다면 고구려, 백제비는 적어도 100개는 넘어가야 정상~


글고, 평양, 경주, 부여, 공주, 나주 그리고 경남의 가야지방 등에 그렇게나 많은 고분이 있는데 어찌 하여 묘지석이 발견된 것은 무녕왕릉 딱 하나 밖에 없는가? 무녕왕릉 지석도 졸라 의심스러운 게 대륙과 반도, 열도를 종횡했던 제국의 대왕의 묘비격으로는 택도 없게 그 비석 자체도 열라 허접할 뿐만 아니라 글씨체 자체도 어디 초딩이 그냥 갈긴 것 처럼 형편없기 때문~


또 진흥왕 순수비들도 그래. 아니 왕의 업적을 찬양하는 비석이란 건 자손만대까지 백성들이 최대한 많이 볼 수 있도록 인구가 붐비는 평지 도시에 설치해야 지극히 정상일 건데 잣빠지게 올라야 하는 험하고 높은 산 정상에다가 거센 비바람에 바로 노출되도록 뚜껑도 없이 그냥 세워놓는다???ㅋㅋㅋㅋ


이놈의 나라는 황당한 몰상식과 불합리가 학문의 영역에서도 진리로 통용되고 있는 개돼지들 나라 맞어.

그러니 적용될 수 있는 범죄혐의가 무려 10개가 넘어가는 넘이 세상에나 범죄자 때려잡는 법무부장관까지 하고 또 이런 인간을 지지하는 반푼이들이 수십, 수백만이

넘어가는 것과 같은 황당무계가 횡행할 수 밖에~


니들 머저리들이 생각해도 정말 둊같은 나라에 둊같은 종자들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