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디션이 별로인 상태에서 작성함...
무엇보다, 내가 아는 양과 질에 비해 표현력이 참 떨어진다는 걸 느낌... 나의 그림실력이 별로더라도 이해해 주길 바람.
↓ circa. 88~68.5 kya,
내가 아는 바에 의하면, 저 지역이 잠깐씩 붙었다가 떨어졌었음. 저길 통해서, 당시의 아라비아 남부의 숲, 초원으로 진입함.
Out of Africa (아덴 만) 루트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음. 이집트-이스라엘 루트가 될 수도 있고. 이에 대한 합리적인 반박이 있다면 수정될 것임.
↓ ca. 68.5~66 kya
↓ ca. 68.5~46.5 kya, D와 E의 분화 및 이동, D 중에서 소수의 몇몇은 E를 따라서 아프리카로 복귀함.
↓ ca. 68.5~48.4 kya, 일부러 이미지 3장 첨부함, G의 확장연대가 너무 늦기 때문에 H를 더 먼저 표기함.
F 혹은 GHIJK 개체의 1차 확장지역은 의외로 카자흐스탄이 될 수도 있음.
E처럼 북상했다가, 다시 원래 살던 남쪽으로 남하했을 가능성이 제기될 수 있음.
그림과 달리, 북상→남쪽으로의 이동이 좀 더 유력해 보이는 듯도 하지만... 암튼 그렇다고.
↓새로 첨부한 이미지임. 이쪽이 좀 더 현실적인 가설인 듯함...
↓ ca. 48.4~45.4 kya
↓ 31.6~16 kya, 한편, 좀더 훗날의 페르시아~지중해 지역은 이런 양상을 나타냈을 것임.
계보를 나타내기 위해서 화살표를 해 놓았는데, G2a는 사방팔방으로 확장함. 오해없길 바람.
유럽과 페르시아 그리고 지중해 지역은 솔직히 자신이 없음... 옳게 작성했는지 모르겠음...
↓ ca. 45.4~41.5 kya, K2b, 특히 y-haplo S-B254 타입은
중가르 분지에서 빠르게 확장하며 황하 상류지역으로 직진함. 너무 빠른 확장속도가 아닌가??? 싶음.
PS : K의 1차 확장지역이 카자흐스탄 지역이고 K1, LT는 중앙아시아에서 형성된 후, 페르시아 지역까지 남하했을 가능성도 큼.
↓ ca. 41.5~35 kya, 당시에, C1a, C1b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던 C 그룹이라는 의미를 나타내기 위해 C*이라 표기함.
↓ ca. 35~20 kya, 황토고원에서 퇴출당하는 K2b와 K2* 집단...
한편, 동남아에서는, 잠시 순다랜드가 존재했었지만, 동남아 쪽의 상황이 좀 복잡했다.
그렇기에 D에게는, 순다→오키나와 열도 횡단밖엔 선택권이 없었음.
(참고로, 바이칼 남단을 건너서 시베리아로 북상한 C2* 개체가 훗날 L1373으로서 확장을 했다는 뜻임.)
↓ ca. 21~14 kya, 북방(上)과 남방(下)에서의 양상임.
PS : F1067을 좀 잘못 그렸는데, F1067의 2차 확장지역은 우란차부~시린궈러~하북성 북부 접경지역임.
우란차부 시(市)에서부터 동북쪽으로 북상하며 주요 3개 하위 타입으로 나뉨.
↓ ca. 16~3.5 kya, C2-M217의 대략적인 양상임.
M504는 스타노보이 산맥 서(西)단~아르군 강에 틀어박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됨.
↓ 고대 동아시아 집단들의 복잡했던 분포양상을 거시적으로 나타냈음.
N1은 오르도스 남부, 황토고원의 선주민이고 O2는 오르도스 북부에서 남하하며 화중평원으로, 티벳으로 진출함. N이 이들에게 밀려남.
R, Q에 대한 반론이 있다면, 제기해 주길 바람.
나도 R, Q가 남중국 흑인종 출신이자,
파푸아뉴기니, 태평양 니그리토의 사촌격이라는 걸 믿고 싶지 않음. 이들이 북방에서 도래했다고 믿고 싶음.
필자 스스로도, 아는 바를 잘못 표현한 부분은 없는지... 검토하는 중임. 생산적인 비판을 환영함.
C와 F에 대한 가설2를 본문에 추가함.
G 및 IJ의 확장에 대한 자료를 본문에 추가함.
K1(=LT)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추가함.
K1a, L 타입이 인더스 강을 따라 확장했을 가능성을 제기함.
C2-F1067에 대한 보충설명을 추가함.
확실히, CT는 페르시아 걸프 지역에서 발원하였다. 한편, A가 발원한 지역이 홍해의 서쪽일까? 동쪽일까? 아담, Y-haplo A가 발원한 지역이 아라비아 지역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 아라비아에서 발원한 아담...
인간이 두 발로 걷기위해 일어나면서 구강을 제외한 나머지 기관들이 지면의 수직 방향으로 놓이게 되는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구강과 나머지 기관들을 잇는 관이 수직으로 꺾이게 되고, 그 사이에 빈 공간이 발생하게 되었다. 인두의 부피가 다른 동물들에 비해 훨씬 커지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이렇게 큰 빈 공간을 공명시킬 수 있게 되며, 다른 동물들과 달리 다양한 발성으로 다양한 소리를 구사하게 되었다. 그리고 높은 지능을 활용해 이를 언어로 발전시켰다.
필자는 본인의 부계 혹은 모계 조상이 아라비아 혹은 홍해의 동쪽에서 발원하였으며, 아프리카와는, 딱히, 통설만큼의 큰 인연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However L140 itself emerged over 11,000 years ago, at the onset of the Pre-Pottery Neolithic is far too old to be Indo-European. It is only certain deeper subclades that would have made their way to the Pontic-Caspian Steppe and been absorbed by the Steppe herders before the Yamna period, and would have been redistributed around Europe and Asia by the Indo-European migrations. We should therefore,
look for subclades that expanded from the Early Bronze Age and are dispersed from northern Europe to Central and South Asia.
하여간 현재까지 통설로는 아프리카 밖에서 전기-중기(중석기와 다름) 구석기는 기본적으로 현생 인류와 관련이 없다는 것이 고고학계의 확고부동한 통설이구요. 현생인류와 함께 확산되는 후기 구석기는 4~3만년전에 한반도로 들어오는데 초반 전파양상을 보여주는 유적이 알타이-한반도-일본 등지에만 보이고 만주와 북중국은 빈약해서 한반도로 들어온 현생인류집단이 아주 소규모 집단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도 순수 고고학자들은 일본에 가장 먼저 들어온 후기 구석기는 시베리아-일본열도 경로로 들어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같은 후기구석기라도 그보다 뒤에(2만년 전?) 남쪽에서 올라온 집단도 있지만, 일본열도에 가장 먼저(3만5천년 전) 들어온 후기구석기는 북방에서 일본으로 들어왔다는 것이 일본 고고학계의 일반적 견해입니다.
Y-Haplogroup NO type : S8850 * CTS5858/M2325/F346 * CTS11572+53 SNPs formed 41500 ybp, TMRCA 36800 ybp
Y-haplogroup D의 이동경로에 대한 입장을 변경함.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18937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1894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18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