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투와 고인돌을 연관짓기 전에, 그 분포도와 연대를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먼저, 일본열도에 존재하는 고인돌의 대부분은 기반식(바둑판식) 고인돌로서,
그 원류로는 한반도 전역, 그리고, 특히 (당시에는 섬이었던) 서~남부 지방을 꼽을 수 있다.
북방식 고인돌보다는 기반식 고인돌이 상대적으로, 열도 선주민에 가깝다는 사실을 도출해 낼 수 있고,
한반도 고인돌의 연대를 살펴보자면,
그 대부분은 기원전 7세기에서 기원전 2세기까지 만들어진 것이고, 최대 12세기까지 연대가 올라감.
이로부터, 지석묘 집단이 인구를 불린 지역은 남해안이 아닌, 한반도 북부~중부 내륙지방이었으며,
남해안 지방은, 그저, 열도로 건너가기 전에 거친, 환승역에 불과했었다는 점을 도출해 낼 수 있음.
특히, 47z의 표지유물인 민무늬토기가 출토된 지역들과 얼마나 겹치는지도 봐야 할 듯.
한반도에 고인돌이 유행했던 BC900 ~ BC800 는 본격적으로 한반도에 논농사가 시작된 시기이기도 하다.[4][5] (근데 사실, 한반도 논농사의 역사는 이보다 좀더 앞선 시기임.)
현재, 세계에서 제일 거대한 고인돌(350t)은 47z가 만들었을 확률이 높다.
묘도군도(廟島群島)...
반도 남부의 주구묘... 불편한 진실... 불편한 이웃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70715 http://m.dginews.co.kr/view.asp?intNum=13759&ASection=001046
평안남도 성천군 용산리 고인돌(순장묘) : 야요이식 고인돌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23264
현재 발굴 상태에서 가능한 설명은 전방후원분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 중 일부가 한국에서 기원해 개별적으로 일본으로 전파되고, 여기에 일본열도적 요소가 추가로 결합되어 3세기대 일본에서 전방후원분이 탄생했으며, 그 완성된 전방후원분이 역으로 한국에 역수출되어 5~6세기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서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삼한 수많은 국가들있었는데 그들나라이름 잘 살펴보라구 바로 일본어와 매칭된다
흑해 동쪽 연안 크라스노다르 4000∼ 3500 ybp프랑스 브르타뉴 카르나크 열석 6500 ybp인도 고인돌TelanganaKeralaAndhra PradeshKarnataka - Hirebenkal 3000 ybpTamil Nadu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Dolmens#India
In India, archaeologists trace the majority of the megaliths to the Iron Age (1500 BC to 500 BC), though some sites precede the Iron Age, extending up to 2000 BC.
https://www.livemint.com/Sundayapp/ah8MlN3mwHQjIpmBZBhcXJ/Exploring-Indias-megalithic-culture-a-riddle-set-in-stone.html
요령지방의 고인돌 연대는 대략 4000 ybp, 한반도 고인돌은 3100 ybp
https://books.google.co.kr/books?id=Jmw9DwAAQBAJ&pg=PT101&lpg=PT101&dq=%EC%8A%A4%ED%8E%91%EC%82%B0)+%EA%B3%A0%EC%9D%B8%EB%8F%8C&source=bl&ots=KWzb2v4s4Z&sig=ACfU3U2oaW5Co7A07keB8ZieQALEVXJ6pA&hl=ko&sa=X&ved=2ahUKEwjMnv7h9dPlAhWNyYsBHcxhDpIQ6AEwAXoECAkQAQ#v=onepage&q=%EC%8A%A4%ED%8E%91%EC%82%B0)%20%EA%B3%A0%EC%9D%B8%EB%8F%8C&f=false 스펑산 3000 y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