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가 주나라 지배층이 맞다면/ 서융=q-m3 / 주나라 지배층=붕백=q1a1-m120 , 주나라 피지배층 O*, O2*, O2a, O3a*/ 소하연문화 = N1* -> 홍산문명 = N1* + c3e +O3a3 -> 하가점하층= N1* + O3a3 -> 하가점상층문화유적=융족=산융=흉노=N1c+m117(+o3a3+c3e+n1*) / 북 유목민=정가자와유적=동호=선비=c3e / 화하족(華夏族)=o2a + o* + o3a (+n+q1a1+o3a+o3a3) / 맥=고조선일대통합


o3a와 북상하면서 N1*과 만나서 홍산문화를 만들고 . 


남쪽에 남아있던 일부 o3a계통은 o2a와 o*와 융합하면서 화하족 하플로를 구성하고. 


후에 동북쪽에 있던 N1*과 O3a,o3a3 서북쪽에있던 Q1a1 남하하면서 융합하면서 화하족 다시한번 구성되고. 


북쪽에 올라간 O3a는 o3a3로 교체되면서 N1*과 만나  하가점하층문화를 만들고. 


o3a3<아마 중북부근처 최초 분화 예상>에서 부터 일부는 북쪽세력이 되고 거기서 또 한번 m134, m117가 생겨나고 m117은 N1c, n1* 및 c3e를 만나 하가점상층문화를 만들고, 북 유목민일파인 c3e 일부는 비파형동검집단이 되고 일부는 동호 선비족이 되고, 한반도 등지에 비파형동검 문화 영향을 받은(맥족)[고동북형인종]세력은 반도 토착세력 및 하가점상<하>층인원(예족)[고화북형인종] 함께 예맥<통합맥> 고조선을 구성한다. 


상나라 은나라 지배층은 아마 N1*이나N1C,o3a3이나 M117이 될테고. 서북쪽의 Q1a1의 일부는 주나라 지배층의 하플로나 화하족의 지배층이 된다.


아마도 초기 O3 하플로는 중남부 지역에서 분화해서 O3a -> o3a3 -> o3a3c -> o3a3c1 이런식으로 분화하면서 북쪽세력에 가깝게 되는것 같다. 대신 상위 O3는 오래되어서 O3하위가 분화되기 이전에 이미 중북부나 한반도에 다수 존재 했을 것.


상위 하플로중 일부 중남부에 남은세력은 o2a o*와 함께 화하족을 구성한다. 


O3a3와 o3a중 일부 북부에 진출했다가 다시 남하한 세력은 화하족의 지배세력이 됨


N*도 마찬가지로 상위뻘인 N1*일부는 남하해서 화하족의 구성원이 되고 하위인 N1c는 북 세력이 됨. 


C3e는 본래 동호세력 선비계열과 한반도 정가자와로 나뉨. 


아마 화하족의 초기 하플로는 o3a+o2a+o*조합(약6천년경전후로) 대부분 노예로 구성. 


이후 2500년 경 전후로 서북세력인 Q1a1이 내려와서 한족에 일원이됨<다수 평민층 , 지배층>. <주나라의 지배층도 다수 Q1a1예상>


중기에 유입된 O3a및 O3a3는 다수 평민으로 구성됨


N1*과함께 후기에 도착한 O3a와 O3a3 일부도 구성원이 됨, 하가점하층및 북부세력<O3a3+o3a+N1*> (약2200년~1600년 전후)  일부가 남하하면서 지배계급을 다시 구성 <대부분 지배층>.



지나족의 하플로 구성은 3천년경 이후로도 크고작은 유입및 인종교체가 있엇을 것으로 예상. 


o3계 하위 하플로는 지속적인 유입이 있엇으므로 대표 유전자가 될 수 없고. 지나족의 정체성을 따져야할 표지 하플로는 o2a+o* 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