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꾼 악몽인데 빨리 안 적으면 꺼먹을 거 같아서 공이갤에 써 본다. 이렇게 기괴하고 좆같은 꿈도 처음 꿔봄.




오늘 내가 꾼 꿈은 하나의 다큐멘터리같았다. 내가 어떤 다큐멘터리를 보는 건데 그 다큐 자체가 악몽이야.





다큐의 주제는 시도 피데필리아라는 정신적 질병이었다 . (픽션)





이 정신병을 가진 사람의 수는 극히 드물고 또 사이코패 스보다 훨신 더 악랄하고 악마같은 짓을 저지르고 기쁨 을 느낀다는 특징이있다.




얼마나 악랄한지 한 번 사례를 통해 알아보자.



일단 여기서 주인공들이 소개 되는데 아빠 엄마 딸 둘 갓 난여자아기 하나야.


아빠는 영화 사이코에 나오는 남주처럼 생겼었음




서양의 어느 한 가족에서 일어난 끔찍한 일화다.(배경은 현대임)





아빠가 일가족 전원을 살해하고 순순히? 잡혔다는 기록 인데 살인 과정과 동기가 특이한 수준을 넘어서 기괴하 여 정상적인 사람들의 정신에 피해를 끼칠 수준이어서 이 사건을 대중에게 절대 알리지 않기로 결정한다.


그의 범행 동기는 단순한 주술적의식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이 정신질환을 가진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어떤 부분에서의 판단력이 지극히 낮다는 것이었다. 판 단력 자체가 낮은 것은 아니었으나 자신이 믿어버린 사 실에 대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었 다.




가령, 그들에게 사과로 바나나를 써는 법을 알려주는 시 늉을 하고서 그들에게 편리함을 인식시키면 그들은 처 음 몇 번 해보다 안되는 걸 알고 어딘가에서 칼을 찾아서 바나나를 썬 다음 칼을 숨기고 가능하다고 믿는 다는 것 이다. 실제로 실험에 참가한 그는 평생 사과로 바나 썰 수 있다고 믿었다.그리고 자신이 칼을 사용했다는 사실 을 기억하지 못했다.)





심리학자들은 그의 이러한 살해 동기가 어릴적 보고 겪 었던 주술과 공포영화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온 가족이 모여서 식사하는 중에 커다란 가위로 아 기의 몸을 잘랐다고 한다. 그런데 거의 정확하게 반으로 나눴고 한 번 자른 후에 잘린 상체를 다시한 번 반으로 자르려 했다고 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엄마와의 인터뷰 중에서)




하지만 그는 그런 일을 저지르는 중에도 무엇 때문에 온 가족이 소리지르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는 소리가 시끄러워서 바로 옆에 있던 딸의 목에 가위를 꽃꼬서 잘 릴 때까지 가위를 목안에서 움직였다. 그러자 더 이상 아
무런 소리가 나질 않자 그는 죽은 딸의 배를 칼로 가르고 소장만 꺼내서 못을 찾아서 천장에 매달기 시작하였다





엄마와 다른 딸은 2층으로 도망쳤고, (당시 상황이 너무 무서워서 밖으로 도망치거나 신고할 생각을 할 수가 없 었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못질하는 소리가 멈추자가 그가 칼을 들고 2층 으로 걸어서 올라오는듯한 발소리가 들렸다.



그는 엄마와 딸이 숨어있는 방을 지나쳐서 자신의 방으 로 들어가 전기톱을 꺼내서 방문을 자르고 딸의 사지를 잘래냈다.



그리고 엄마는 그 틈을 타서 집 밖으로 도망쳤다. 그리고 사건 발생 당일 경찰이 집에 도착했을 때 온가족이 전부 죽어있었다. 단 한 사람을 빼고, 바로 아빠였다.




경찰 중 하나는 그의 집안을 지옥으로 묘사했는데 그는 정신적 충격이 너무커서 하체가 잘린 아기가 집안을 기 어다닌다는 환영과 주방입구에 걸려있는데 눈알 6개가 깜박거리며 자신을 따라서 움직인다는 허구를 믿게 됬 다.




경찰들 중 10%정도가 정신 병원에 입원했다.




집안은 벽부터 천장까지 피로지 골고루 칠해져있었다. 작은 딸의 방의 키보드 위에는 그녀의 잘린 손가락 9개 가 놓여져 있었고 내장이 다 꺼내진 상태로 침대위에 눕 혀져 있었다. 푹 파인 눈이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다. 발 가락도 잘려서 두 개는 눈 안에 나머지 8개는 서랍에 있 었다.




큰 딸도 작은 딸과 마찬가지로 눈이 파이고 내장이 다 파 해쳐졌는데, 특이한 점은 경찰을 방 문을 열었을 때 의자 에 앉은 채로 방문을 쪽을 보고 있었다는 것이었다. 못 두개로 딸의 입술 양쪽을 고정시켜서 마치 씨익 웃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큰 딸에 대한 그의 각별한 사랑 이었을까?




그녀의 손가락과발가락 20개는 주방의 끓는 솥에서 발 견됐다.



아기는 몸 전신이 4등분되어서 거실에 걸려있었다.



두 딸들의 내장이 천장을 장식했다. 아기의 내장도 주술 에 사용됬는데 잘게 갈려서 안방 바닥에 붙어있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안방에서 방문을 뒤로하고 앉아서 부두주술같은 책을 흥얼거리고 있었다.





그는 그 자리에서 바로 체포됬고 연행되어 가는 중에도 계속 입안에서 뭔가를 씹고 있었는데 경찰 중 하나가 뭐 나고 묻자 그는 딸의 손가락이라고 대답했다. 주술의 힘 을 더 강하게 하기 위해서였다고 그는 주장했다.





이 정신질환은 이렇게 사이코패스보다 더 악마같은 짓 을 한다는 특징 때문에 사이코에서 분류되고 파생된 새 로운 분류의 정신 질환이다. 이 질환을 가진 사람은 추정 하건데 전세계 50명 정도이고, 후천적으로 나타나기보 다는 선천적으로 발생한다고 한다. 그리고 유전이 된다 는 주장도 있다.




이 가족들 중 그의 갓난아기에 대한 일화다. 갓난아기가 엄마의 젓을 빠는 중에 세게 깨물어서 엄마의 젓꼭지를 절단시켰는데 심리학자들은 그의 갓난아기도 아빠처럼 같은 정신질환을 가졌을 것으로 추측했다.



유년기부터 생명체를 잔인하게 죽이고 다시 분해된 시 체를 조합하려 한다는 특징도 발견된다.




일가족 살인마인 그가 어릴적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를 전기톱으로 죽이고 내장을 꺼내서 칼로 잘라서 원기둥 모양으로 만들고 본드를 이용해서 원기둥모양으로 다시 조합해서 엄마에게 보였다는 기록이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신고하거나 하진 않았다.





유일한 생존자인 그녀와의 마지막 인터뷰에서 그녀는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그는 특수한 은과 납과 자신의 마법의 가루를 이용해서 금을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그리고 그가 원기둥 모양의 울퉁불퉁하고 기분나쁘게 생긴 유리병(성기가 들어갈 만한 사이즈 길이는 30cm)에 그것들을 담고 램프로 가 열했죠. 그런데..\"



그녀가 울먹거리며 말을 멈췄다.




\"유리병 안에서 사람의 살색같은 엑체가 부글부글 끌어 오르더니 유리병을 꽉채우고 유리병이 터질것같아졌다 가 사람의 핏줄같은게 그 이상한 액체에 붙어있었어요.\"




경찰들은 그녀의 말을 듣고 그녀도 정신적 충격의 빠진 걸로 알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었다. 그녀의 집에서 이 상한 살덩어리가 든 유리병을 발견했다. 빨간색 파란색 핏줄이 실지렁이처럼 유리병 안 쪽에서 꿈틀댔다. 아직 까지도 과학자들은 이게 무엇인지 밝혀내지 못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는 오는 10일뒤에서 사형당한다 고 한다. 그의 정신을 분석한 어느 심리학자가 말한다.



\"지금까지 본 어떤 환자들 중에서도 가장 악마같은 놈이 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그가 현실을 인식하는 것이었는 데 그에게 자신의 얼굴을 그려보라고 하자 자신을 영화 왓치맨에 나오는 금발 백인 에이드리언으로 묘사했다. 하지만 그는 실제로 검은 머리의 황인남성이다. 그리고 자신이 우주를 누비는 함선을 가졌다고 헀는데 이 모든 사건이 자신을 죽일려는 음모라며 협조를 요구했다고 한다.



그는 자신을 sf영화에나 나올 법한 ufo의 함장이나 외계 인의 지도자로 묘사했다. 그는 어쩌면 평생을 착각속에 서 산 걸지도 모른다

(내가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