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1:33:43 ID:YED6K5KQxv6

웅!!!힘내!!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12:19 ID:NS+bmwI+CPc

스레주다...
빨리교회에가야겟어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15:17 ID:NS+bmwI+CPc

오늘도꿈을꿨어
근ㄷㅐ또꿈이조금 달라졋어
시작부터난 미친듯뛰엇어
엄청난 공포심을 느끼면서
2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19:04 ID:NS+bmwI+CPc

얼마나 뛰엇는지도 모른채
무작정 달렷어..
한참을 달리다 보니 앞에 어떤 남자가
서 있었어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0:48 ID:NS+bmwI+CPc

근대 희안하게
이 남자를 보니까
공포심이 사라지더라구
꿈속에서 난 오늘은 그것이 안나오려나보다
하고 안심했지
2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1:15 ID:NS+bmwI+CPc

근대 긴장을 풀면 안됬었어..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2:44 ID:NS+bmwI+CPc

갑자기 기기기기기긱하는소리와함께
그 남자가 사라지고
그것이 내앞에 나타났어
처음으로 그것의 형태가 자세히보엿어..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4:06 ID:NS+bmwI+CPc

마치 자유로귀신처럼 푹파인눈에 피가흐르고
입은 언제나처럼 섬뜩하게 컷어..
2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6:25 ID:NS+bmwI+CPc

근대 갑자기 그것이 소리를 내면서 웃엇어..
남잔지여잔지 구분도안가는 목소리로 한참웃더니 나한테..
니가 도망갈 수 있을거 같아?
개수작부리지마 라고했어
2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28:45 ID:NS+bmwI+CPc

와진짜...지금도소름돋는다..
그리고는 나에게 조금씩 다가오는거야
난 너무무서워서 주저앉아서 울엇어 죽는구나 하고
근대 진짜 손내밀면 닿을 거리까지오더니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30:15 ID:NS+bmwI+CPc

갑자기 막 쌍욕을하더니
운좋은줄 알라고 하더라고
그러곤 꿈에서 깻어..
내생각에 그남자는 전도사님이 아니었을까싶어 기도가 간접적으로 도움이 된게 아니었을까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07:31:25 ID:NS+bmwI+CPc

우선 좀 쉬다가..
교회가서예배드리고
목사님께 말씀드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여쭤바야겠어...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2:35:37 ID:YED6K5KQxv6

아....목사님이 영력이 좋으셔야할것같은데...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2:37:18 ID:YED6K5KQxv6

아마 내생각엔 전도사님의 기도가 도망칠수잇게해줫고 그남자는 예수?아님 그 몽마가 변장한것같아.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30:14 ID:NS+bmwI+CPc

스레주다
교회다녀왔어
2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31:57 ID:NS+bmwI+CPc

본예배?
를 드리고 전도사님과 함께
목사님실로 갔어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34:13 ID:NS+bmwI+CPc

목사님실에 들어간순간
되게 따듯하다고해야하나 포근한느낌이들었어 여름이라 에어컨이
틀어져있었을텐데
2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35:52 ID:NS+bmwI+CPc

전도사님을 만났을때와 마찬가지로
정말 자세하게 나의상황을
말씀드렷어 근대 난교회는뭔가
귀신의존재? 를 별로 안믿는다고
생각했었는데 목사님도 어릴적에
귀신을 경험하셧데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37:31 ID:NS+bmwI+CPc

목사님이 어릴적에는 시골에사셧고
목사님의 아버지도 그당시 조그마한교회의
목사님이셨대
근대 시골같은데선 강가에서 자주
놀곤하자나?
목사님도 친구들과 강가에서
놀고있었데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42:16 ID:NS+bmwI+CPc

근대 강속에 뭐가 반짝거리는게
있어서 주어보니 조그마한 목걸이엿대
이쁘게 생겨서 주워가지고 집에가져왓는데
몇일후부터 시름시름 앓으셧다는거야
2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44:06 ID:NS+bmwI+CPc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큰이상은없다는데 차도가없는거야
목사님은 그당시 고열때문인지
왠 여자가 자꾸 어디론가데려가려
한다하셧어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46:52 ID:dmR0KcJSG2+

무튼 그래서 목사님의 아버지가
밤새몇날몇일로 기도햇는데
차도가 없으셨대..
목사님은자꾸 어떤여자가
보인다고하고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48:13 ID:NS+bmwI+CPc

목사님의 아버지는 그당시
자신의 멘토셧던 어느목사님께
기도를부탁드렸고
그분께서기도한지3일 만에
목사님은 나으셧고
그목걸이는 태워버리셧대
아 따른이야기가 길었네..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49:10 ID:NS+bmwI+CPc

무튼그래서 목사님이
나한테 레스더들처럼
물건 주어온건없는지
어떤 의식같은건 한적이
없는지 물어보셧어
2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50:44 ID:NS+bmwI+CPc

난 적어도내기억으로는 무언가를
주워온적도 강령의식을 한적도 없었기
때문에 없다고말씀드렷어
목사님이 한참계시더니
부목사님을 부르시곤
나에게 성경을 읽어주셨어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51:03 ID:ta9SlkBRnic

스레주랑 동접이라니 계속 얘기해 ㅋㅋ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56:11 ID:dmR0KcJSG2+

성경내용 이 정확하게 기억 나진않는데
막 두려워말고 여호와의 빛이 너희를지킨다?
그런내용이고
바닥에 나를 목사님 부목사님 전도사님
세분이둘러싸고 기도를시작하셨어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58:00 ID:NS+bmwI+CPc

진짜 예배가12시 반쯤끝나고
내가1시쯤 목사님을 찾아갔는데
거이 1시간반가량을 쉬지않고 기도해주셨어
근대 막 주님의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쳐주소서 이런기도를 듣고있는데
나도모르게 막엉엉 울었어
2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5:59:36 ID:NS+bmwI+CPc

울다가 정신을차렷더니 내가 긴의자에
누워있고 옆에 전도사님이 계시더라고?
목사님은 오후예배 설교하러가셧고
나는 10분정도 기절했었데..
아무튼 감사하다하고
우선집에왓어
오늘일은 이게 끝이야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6:00:25 ID:NS+bmwI+CPc

별일아닌데 갱신시켜서 미안해
오늘밤은 무사히 넘기기만을
바랄뿐이야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6:14:31 ID:4+0DeKy+SCw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오늘밤도 그 귀신이 나오면 가구배치를 바꿔봐.
머리맡에 좀 무딘 칼 두고(주술용.. 없으면 나무막대기에 종이 싸서 \'이건 칼이다\' 라고 생각해서 두고) 자봐.
좀 질 나쁜 귀신이면 그걸로 꿈에서 공격할지도 몰라. 그러면 불에 그슬린 솔방울을 올려놓고 자봐.
보니까 어떤 레스주가 소금 팥은 효과없다고 했는데 효과있어. 아무렴 귀신이 싫어하는건데...
2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6:16:46 ID:ta9SlkBRnic

오늘 그래도 목사님이랑 전도사님이 기도해주셨으니 맘 편하게 생각하고자 정말 좋은 목사님이시다 ㅜㅜ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6:19:13 ID:NS+bmwI+CPc

>>286 솔방울은 어디서구해야 할지모르겟고
막대기는 한번해볼게!
>>287 목사님도 경험한게 있으셔서그런지
진심으로들어주신거같아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7:30:11 ID:R+ifEyAQjMg

그럼 기절한동안에 혹시 꿈꿨어?
언급 안 되있으니까 안꿨을거같지만...
2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7:35:11 ID:NS+bmwI+CPc

>>289
응그땐 그냥내가 기절한줄도몰랐ㅇㅓ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8:27:39 ID:YED6K5KQxv6

스레주미안!!
오오...오늘은 편안히자길빈다..
2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19:36:18 ID:NS+bmwI+CPc

>>291
으잉 모가미안해ㅋㅋ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20:36:39 ID:YED6K5KQxv6

>>292
늦게들어와서..ㅋㅋ
해결될때까지 같이잇기래햇는데 사라져서 미안하단뜻이엇어
2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20:45:34 ID:NS+bmwI+CPc

>>293
아냐 충분히고마워..
오늘꿈을지켜보고
더심해지거나 진전이없으면
내일무당찾아가보게
2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21:00:00 ID:mbNdTeD0FAo

>>294 힘내 !
2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5 21:11:24 ID:YED6K5KQxv6

아마 괜찮아질꺼야!!
2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00:31:39 ID:ig9axyl+P6A

정주행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00:32:23 ID:ig9axyl+P6A

와...스레주힘내
매일그런꿈을꾼다니
섬뜩하다
2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00:33:09 ID:ig9axyl+P6A

근대 뭔가 이스레는
흥하지않는거같네
다른 스레들은 레스더들이
이거저거많이알려주던데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00:33:51 ID:ig9axyl+P6A

난이쪽으로아는게없어서
응원할게!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7/16 00:33:51 ID:???

레스 300개 돌파!

3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01:01:45 ID:MI9ljtIfnWo

으어 깽신!
꿈에서 건투하고 와ㅠㅠ힘내ㅠㅠ
3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15:14:50 ID:ig9axyl+P6A

갱신
스레주안오나?
3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15:29:41 ID:q7GTJpFRPHY

스레주..?설마 실종인가...ㅠㅜ
3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47:46 ID:OCJzDS86yFs

스레주다
>>303 다행히 실종은 되지않앗어
3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49:03 ID:OCJzDS86yFs

빠른시일내에
이번주내로 무당을 찾아가봐야겠어
3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0:02 ID:OCJzDS86yFs

어제 목사님의 기도를받고
왠지마음이 홀가분해지고
다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그게아니였어..
3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1:00 ID:2Twy+zBYWzU

가구배치를 바꿔보는게 어때
3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1:31 ID:OCJzDS86yFs

우선 어제잠은 꿈을 꾸지않고
편안히잤어
그래서 다 괜찮아진줄 알고
공부도하고 알바도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었어
3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2:32 ID:OCJzDS86yFs

>>307
기존가구위치 그대로인상태인데
혹시 옴겻다가
다른 일이 또 생기진않을까!
3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4:11 ID:OCJzDS86yFs

알바가끝나고
친구집에서 같이 밥먹고 공부도하고
있는데 잠깐 졸앗나 잠들엇나봐
갑자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근대 방안이다보였어
친구는 옆에서 만화책보고잇고
3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5:14 ID:OCJzDS86yFs

난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전날 꿈도꾸지않았기때문에
별로 무섭지가않더라구
그래서 그냥 몸에 힘을주고있었는데...
3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6:29 ID:OCJzDS86yFs

천장에 그것이 쑤욱내려왔어..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 뛰더라
친구를 부르는데 이놈이 안들리는데
들은척도안해
3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7:33 ID:OCJzDS86yFs

그것이 나한테 얼굴을 쑥내밀더니
그큰입으로 씨익웃으면서
도망가면 못찾을줄알았어?
넌 내꺼야
이러더라...
와 지금도 소름이 돋네
3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2:58:49 ID:OCJzDS86yFs

그게 나한테 점점 내려오는데
때마침 친구가 날 깨웟어..
왜이렇게 끙끙대냐고 시끄럽다고
하더라...
오늘은 무서워서 친구집에서
같이 자기로했어..하아
3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1:54 ID:2Twy+zBYWzU

스레주의 기운이랑 맞는 가구배치를 찾을때까지 계속 시도해봐야지. 아 나 저번에 몽마 말했던 레스주
3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2:52 ID:2Twy+zBYWzU

근데 썰 푼거 보니깐 가구 말고 다른쪽으로 문제가 있지 싶다..
귀신이 아예 붙어다니네
3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3:42 ID:OCJzDS86yFs

>>315 아하
근대 내방이되게좁아서 가구래봣자
침대와 책상밖에없어..
3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4:40 ID:2Twy+zBYWzU

귀신주제에 실실 쪼갠다던가 목사님의 성령 충만한 스피릿에도 굴하지않는다던가.. 볼때마다 이새낀 순 악질이라고 본다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4:41 ID:OCJzDS86yFs

>>316
근대 늘 나오던 꿈에 안나오고
가위에 만 나오는건뭘까
가위도꿈의 개녕인건가?
3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5:37 ID:2Twy+zBYWzU

가위눌린거도 메디컬하게 보면 렘 수면상태니까. 꿈이라고 할 수 있지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6:11 ID:2Twy+zBYWzU

오늘 스레주 썰 푼거 보고 확신이 들었어. 이새낀 스레주 몸을 원하는거야
3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08:57 ID:OCJzDS86yFs

>>321
내몸 별볼일도없는데 하
3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11:44 ID:2Twy+zBYWzU

용한 무속인 찾아서 상담받아보길 권해. 이건 일반적인 종교인에서 커버가 안된다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6 23:16:11 ID:OCJzDS86yFs

>>323
응이번주안에 찾아서 가보려고..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7 00:46:02 ID:28XY8y1GIk+

스레준대
혹시말이야..
주은 물건 말고
누가 선물햇거나 산물건에의해서도
이런상황이 생길수도있나..?
3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7 00:47:19 ID:O6EIK0ZZpec

가능할지도
3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7 00:48:04 ID:+95iqnIhxvM

글쎄
3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7/17 00:48:17 ID:28XY8y1GIk+

이렇게생각하면
범위가너무넓네..